2020.06.05 (금)

  • 흐림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8.8℃
  • 박무서울 18.4℃
  • 박무대전 22.1℃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22.3℃
  • 박무광주 20.6℃
  • 박무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19.4℃
  • 구름많음제주 17.8℃
  • 흐림강화 16.5℃
  • 구름많음보은 21.5℃
  • 구름많음금산 22.5℃
  • 구름조금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포토/동영상뉴스

일룸 ‘아코’ 키즈소파, 누적 판매량 20만 개 돌파

출시 이후 하루 100개 이상 판매된 일룸 스테디셀러… 20만 고객에게 사랑 받아
4월 29일부터 ‘아코’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붕붕카 크레용세트 증정
아이 취향 맞춰 토끼, 공룡, 디즈니 등 12종 라인업 구축 및 성장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인기

(미디어온)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아코’ 키즈소파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6세 유아를 위한 키즈소파’ 컨셉으로 출시된 일룸의 ‘아코’ 소파는 하루 평균 100개 이상, 한 달 평균 3200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룸의 베스트셀러 키즈가구로 사랑 받고 있다. 이후 일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모티브의 ‘버니아코’, 공룡 모티브의 ‘디노아코’ 를 비롯해 2017년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 한 ‘푸 아코’, ‘미키/미니 아코’ 등 다양한 디자인을 출시하며 매년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왔다.

일룸은 ‘아코’ 누적 판매량 20만 개 돌파를 기념해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29일부터 일룸 온라인쇼핑몰에서 ‘아코’ 소파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의 고객들은 붕붕카 크레용세트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유아기 성장 발달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아코’ 소파는 제품의 높이, 폭, 깊이 등이 섬세하게 설계됨에 따라 아이가 앉았을 때 바른 자세로 앉도록 돕는다. 또한 무게 중심이 머리 쪽에 있는 유아들이 혼자 앉아 있어도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소파 아래쪽이 넓게 디자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모서리를 부드럽게 처리했으며 내장재를 식물유래성분을 함유한 친환경 통몰드 스펀지를 100%로 구성해 안전성을 더했다.

한편 ‘아코’ 소파는 아이들을 위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 2014년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일룸은 아코 소파는 디노, 버니, 미키, 푸 등 다양한 캐릭터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만큼, 매년 어린이날 전후로 자녀 또는 조카 선물로 제품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아이들의 신체적 특징과 작은 움직임까지 고려한 일룸의 ‘이유 있는 디자인’에 공감해주신 20만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광교1동 주민자치회·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열림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현장방문
 (케이엠뉴스)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조석환 위원장과 광교1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담당부서 직원 등 관계자와 4일 오전 광교 이의동에 위치한 열림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현장에서 미팅을 갖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아이들의 정서교육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숲체험원 조성에 관심을 가지고 설계안을 조성할 때부터 수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조석환 위원장도 담당부서와 주민간 가교역할을 적극 수행해 왔다. 열림공원 유아 숲체험원은 인근 공원 시설 및 놀이시설과 연계해 숲속놀이시설 외에도 스템프존, 포토존, 숲속교실, 환경친화 조경시설인 햇살파렛트 등 다양한 체험거리로 아이들의 정서교육과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광교1동 이강혁 주민자치회장은 “도심 속에 새롭게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담당부서와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조석환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