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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공도·아양·옥산·대덕 소음 고통, BSS 인프라로 해결해야”...
안성시 공도읍과 아양동(아양지구), 옥산동, 대덕 일대 아파트 주민들이 야간 배달 오토바이 소음으로 심각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규제와 지원, 소통을 결합한 ‘안성형 소음 해결책’을 제시했다. 최 위원장은 최근 공도읍 장터 등에서 열린 ‘찾아가는 민원신문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결과, 신흥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소음 민원이 임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일방적 규제보다 소통 우선”… 간담회·공청회 추진 최 위원장은 소음 문제 해결의 최우선 과제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단속 위주의 접근은 한계가 분명하고, 라이더들과의 갈등만 심화될 수 있다”며 “시민, 배달대행업체 대표, 관계 공무원이 함께하는 간담회와 공청회를 열어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하되, 안성 지역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 사례 교훈… “목표보다 인프라가 먼저” 최 위원장은 서울특별시가 2025년까지 배달 오토바이 100% 전기차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보급률과 통계 기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선언적 목표보다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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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내 도시공원 화재와 풍수해 등 재해 대응 계획 수립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도시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과 풍수해 등의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산지형 공원에 산불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홍보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공원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해 시청 산림과와 각 구청 도시미관과 공직자로 구성한 산불 진화대를 투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총 216명을 투입한다. 초기 진화작업 후에는 지역내 군부대와 연간단가 공사 인력이 원활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예산확보와 공사 절차 매뉴얼을 수립했다. 풍수해 대응 방안도 마련했다. 시는 풍수해 피해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내 공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해빙기 사면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경우 보강 공사를 진행한다. 또, 수목이 전도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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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동물 원스톱 서비스 실시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의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와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는 마리당 최대 16만원, 만 7세 이상의 노령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금은 최대 32만원이다. 이와 함께 시는 3월부터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등록대상 동물에 대해 내장형무선식별장치와 등록대행비 비용을 마리당 2만원까지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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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7일 ‘(가칭)동백IC 설치사업’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 개최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 (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그간 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가칭)동백IC 설치는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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