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단독주택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이·통장협의회 참여 홍보

  • 등록 2024.05.07 15: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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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가 7일 단독주택 인명피해 저감 대책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해 양주시 광적면, 남면 이 · 통장 협의회 회의에 참여해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주시의 최근 10년간 발생한 주거시설 화재 488건 중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232건으로 전체 주거시설 화재 중 절반 가까이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에 양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 확대와 주택화재 발생 대비 대피계획 수립하기 캠페인의 이·통장 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홍보활동에 나섰다.

주요내용은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 캠페인 추진사항 안내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방안 공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 및 홍보 ▲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 공유 등이다.

강덕원 양주소방서장은 “단독주택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전담 관리 인력 또한 배치되지 않아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에 취약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대피계획 연습을 통해 유사시에 시민들의 안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 ”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dkkyj0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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