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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3대 반값생활비’ 민생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3대 반값생활비’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중심의 실용 행정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12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20 녹산문구건물 8층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공약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통·교육·의료비 부담 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민생 공약을 공개했다.

이날 이 후보는 “시장의 책무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쓸모 있는 정치에 있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경제위기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의 지갑을 지키고 시간을 벌어드리는 정책이 지금 수원에 가장 필요한 실용 행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 정책 방향으로 ‘수원대전환의 완성’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과 시민 체감형 정책의 균형을 강조했다.

 

그는 “첨단과학 연구도시와 문화관광 산업이 수원의 내일이라면 시민이 오늘 체감해야 할 변화는 반값생활비”라며 “시민들이 실제 삶 속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 분야와 관련해 “시민이 원하는 진짜 교육복지는 좋은 교육 플랫폼을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반값생활비 교육정책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수원형 복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수원 대전환의 완성은 시민의 삶에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교통·교육·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안정과 체감형 복지 확대에 대한 정책 방향이 제시됐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대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세부 공약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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