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 맑음동두천 20.0℃
  • 맑음강릉 19.7℃
  • 맑음서울 23.2℃
  • 맑음대전 22.6℃
  • 맑음대구 20.8℃
  • 구름많음울산 21.0℃
  • 맑음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2.7℃
  • 구름많음고창 23.7℃
  • 제주 22.8℃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19.9℃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사회

안성 두레생협, 안성의 자랑 이억배 작가 북토크 성황리에 개최!!

‘오누이 이야기’,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 수상 기념

안성 두레생협이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을 수상한 『오누이 이야기』의 저자 이억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영상/구다회기자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성시 대학로 57에 위치한 안성 두레생협 안성점 ‘다락’에서 열렸다.

 

이날 북토크 에서는 이억배 작가가 직접 『오누이 이야기』의 창작 배경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전국 최초 여성 3선 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억배 작가님은 안성을 대표하는 작가로 안성이 자랑할만한 인물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사인회도 함께 진행돼 지역 주민들과 독자들의 큰 관심이 끌었다.

특히 『오누이 이야기』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 Ragazzi Awards)’ 특별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안성 두레생협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나누고 책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볼로냐 라가치상은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매년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으로, 창의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아동·청소년 도서에 수여된다.

기자정보


기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