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직자, ‘수만 분의 일’기적 만들어냈다

교육청소년과 지가영 주무관,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생명 살려
2015년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 6년 만에 유전형 일치 환자 나타나
건강검진·유전자검사를 받으며 기증 준비, 3일 동안 입원해 기증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 전혀 힘들거나 부담스럽지 않아”

2021.04.13 0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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