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바다 위에서 보는 풍경은 어떨까?

시간당 최대 1500명 수송.바닷길 잠길 땐 대안 교통편
궁평항, 모세거리, 고렴산수변공원 등 서해안 대표 관광지

2021.08.13 12: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