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시인의 글

  • 등록 2022.01.01 0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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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 壬寅年 새해에는

검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김영진  2021. 1. 1.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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