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시인의 글

  • 등록 2023.02.02 2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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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상락 (知足常樂) 세상사 만족할줄알면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 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지말자.

인간에게는 정(情)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는것 입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오늘도 행복 과 함께 ❤️ 이 넘치는하루 돼세요 ~^~^ 2023, 02, 02.  김 영 진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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