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기자의 신년인사

  • 등록 2023.12.31 23:53:55
크게보기

2024 (甲辰)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3 (癸卯)년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관심과 도움 덕분에 아무일 없이 잘 보냈습니다.

베풀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로운 해 2024 (甲辰)년 더욱더 건강하시고 뜻 하시는 모든것을 이루시는 최고의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 01, 01 
케이엠뉴스  대표 겸
편집국장 김영진 올림

김영진 기자 dkkyj0120@hanmail.net
Copyright @2019 kmnew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