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시인의 글

  • 등록 2020.08.28 1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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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로르는 연줄을 끊으면 더 높이

날 것 같자만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墜落)하고 불행(不幸)을 없애면

행복할줄 알지만

무엇이 행복(幸福)인지 깨닫지

못하고 말 것이다.

편안(便安)을 추구(追求)하면

권태(倦怠)가 오고

편리(便利)를 추구(追求)하면

나태(懶怠)가온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사는 것은 선택(選擇)할 수

있는 것이다.

8호 태풍 바비는 예상과 달리 저에겐 큰피해를 주지않고 물러 갔습니다.

이제 코로나19만 물리치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김영진)   2020,08,28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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