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시인의 글

  • 등록 2020.09.24 1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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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 가는 9월 하순

사람들의 따뜻함에 마음이 녹고

사람들의 다정함에 미소가 지어지며,

사람들의 상냥함에 서로서로

친구가 되어지니다.

 

오늘은 절기상 낮과 밤이 같은 추분입니다.

 

화요일시작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영진) 2020, 09, 22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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