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시인의 글

  • 등록 2020.11.04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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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진심이 담긴말 한마디는 누군가의 힘든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가장큰 위로가 될수있다.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수 있고,

두 귀가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수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수 있으며

두발이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곳

어디든 갈수있고,

 

가슴이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행복 하세요 ~^~^
케이엠뉴스 김영진국장

2020. 11. 04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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