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시인의 글

  • 등록 2021.08.10 2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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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묘(妙)한 법(法)귀의(至誠歸依)하니
무생(無生)의 연꽃(蓮花)이라,

무염(無染)은 욕심(欲心)이요
청정(淸淨)함은 꿈(夢幻)이로다.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지요,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말복인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환하게 웃는 화요일 되세요 ~^~^
 김영진  2021. 08. 10.


 

구다회 기자 dkkyj9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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