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대신면은 본격적인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대신면만이 가진 특색을 살려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밝은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히고 있다.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 부녀회 및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로 올해도 44개 마을이 참여했다. 특히 보통 2리는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의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수거했으며, 율촌 4리는 환경정화 후 그곳에 꽃밭을 만들어 마을미관을 저해하던 요소를 제거하는 한편, 기존 마을 화단에는 예년과는 달리 데모르, 캄파눌라 등 색다른 꽃묘도 식재하여 새롭게 마을 이미지 개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활등은 예년과는 달리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팔을 걷어붙인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다. 한편 이상윤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밝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이장님들은 마을 정화활동 시 주민들의 안전관리
(케이엠뉴스) 붕괴 위험이 있던 노후 그늘막을 걷어내고 배수개선과 투수블럭을 적용한 신륵사관광지 잔디광장이 안전·무장애·디자인을 갖춘 ‘물결광장’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여주시는 경기도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2026년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신륵사관광지 잔디광장(천송동 288-24번지 일원)의 배수개선 및 공간 재구성 공사를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안전 확보와 관광 인프라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 노후 그늘막 선제적 철거 잔디광장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목재 그늘막은 기초 없이 지면에 직접 설치된 구조로, 오랜 기간 하부부터 부식이 진행되어 전반적인 구조 안정성이 크게 저하된 상태였다. 일부 시설은 눈에 띄게 기울어져 있었으며, 현장 점검 결과 언제든지 붕괴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공간은 ‘여주 도자기 축제’와 ‘오곡나루 축제’등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행사장으로 활용되는 곳으로, 다수 인원이 밀집한 상황에서 시설물 붕괴
(케이엠뉴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한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행사인 ‘40-40 스페셜 Weekend’ 행사를 자체 운영해, 더욱 적극적으로 방문객들의 구매 동기를 자극할 예정이다. 사기막골도예촌 상인회는 제40회 맞이 판매행사로 도자기축제 기간 내의 주말(4.25.~4. 26.와 5.2~5.3.)에는 전품 최대 40%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도자기 구매의 문턱을 낮추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또 사기막골도예촌은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와 자체적으로 소규모 전시관 세 곳을 운영한다.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는 사기막골도예촌 초입의 빈 공방에서 운영되며 풋풋하고 신선한 학생들의 졸업작품 및 개성 넘치는 도자기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기막골 작은 전시관은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소규모 공방 세 곳에 운치 있는 작품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구매와 함께 전시도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에서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 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 안전 체험 부스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지진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일상생활 속 지진 대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지진 상황 대피 체험을 통해 참여자의 지진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진 안전 수칙을 익히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이천시가 4월 17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치유(체험)농장과 지역 기관을 연결하여, 농장을 직접 방문해 다회차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업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우울감 완화 등 신체적·정신적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치유가 필요한 이천시 소재 단체와 기관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은 치유 프로그램 체험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4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농업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마음과 몸에 실질적인 활력을 준다”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통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은모래강변공원 폰박물관 앞에서 '2026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 두 바퀴로 달~여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 도자기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주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서 남한강 출렁다리를 건너면 도자기축제 현장으로 바로 이어져, 두 행사를 하나의 동선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페스티벌의 큰 매력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용 자전거와 반려동반이 가능한 자전거를 함께 도입하여,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관광약자(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와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남한강 수변을 따라 운영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3~7세 밸런스바이크 라이딩 대회 ▲자전거 스탠딩 오래버티기 ▲가족 참여형 자전거 체험 ▲자전거 리폼 등이 마련된다. 또한 다인승 자전거 10대를 30분 단위로 순환 운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수변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했
(케이엠뉴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관내 소상공인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업체는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방송 기획부터 촬영, 송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로, 식품,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지원 ▲전문 쇼호스트 매칭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판매 채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하여 신청서 제출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
(케이엠뉴스) 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색(五色) 퀘스트’를 핵심 콘셉트로, Y·E·O·J·U 다섯 글자와 색상을 연계한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관광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주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축제 현장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미션 참여를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총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색상 드레스코드와 체험 요소가 결합되면서 SNS 인증 및 자발적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관광브랜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중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
(케이엠뉴스) 이천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각 부서장과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직무에 있는 부서장뿐만 아니라 이천시 내 5급 이상 간부 전원을 교육 대상으로 확대해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 전문 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 산하 이천안전보건교육센터(경기 이천시 구만리로 144)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핵심 업무 ▲안전 코칭의 이해 ▲화재 및 폭발 사고 예방 실무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 후 조사에서 교육 참여자들의 90% 이상이 긍정 답변으로 교육 내용이 실무에 ‘매우 도움이 됐다’라고 답했다. 이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조직 내 안전 책임이 간부 공무원부터 시작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케이엠뉴스) 모전동성당은 지난 4월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신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4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모전동성당 이재훈 요한 보스코 신부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청 홍현주 과장은 “종교단체를 통한 기부와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로 이웃 간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기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모전동성당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봉사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