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오후 5시 김포교육지원청 3층 평화누리실에서 관내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 김포 폰프리 퓨처 스쿨 1차 네트워크'를 운영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거점학교와 선도 실천학교, 실천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별 운영 경험과 실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학생자치회 중심의 자발적인 폰프리 학교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생자치 지원단의 안내로 폰프리 스쿨 정책의 추진 배경과 방향을 이해하고, 학교별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돌아보며 학생 주도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포 SO SMART 고운 결 교육연구회가 개발한 '김포 폰프리 퓨처 스쿨 학생자치 디자인' 실천 자료집 활용 연수를 통해 학생자치회가 학교 여건과 학생 의견을 반영해 폰프리 실천 과제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조절로 확보한 시간을 독서(Reading)·예술(Arts)·스포츠(Sports) 활동으로 채우는 RAS 기반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자치회가 직접 실천 과제를 기획·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김포교육지원청 2층 이음홀에서 '2026 김포청소년교육의회 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청소년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청소년의 관점에서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과학기술·문화예술·학생자치 등 3개 분과는 각 분야의 관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한 정책을 발표하며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했다. 과학기술분과는 'AI 답변, 한 번 더 확인! 학생 AI 사용습관 점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AI 사용 습관 점검 체크리스트, ‘AI 없이 먼저 해보기’ 활동, AI 정보 검증 캠페인 등을 통해 학생들이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문화예술분과는 문화예술을 활용한 학생 정서 안정 및 상담 접근성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상담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 필요한 지원을 보다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
(케이엠뉴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행사는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친목을 통해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원들이 참여하는 탁구대회가 진행됐다. 부서별 참가자들이 복식팀을 구성해 사전에 경기를 진행했고, 행사 당일에는 4강과 결승 경기를 진행해 전 직원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부서 간 대항으로 펼쳐지는 탁구 경기를 통해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직원들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직원 모두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행사를 운영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체육행사가 직원들이 일상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연천군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연천 교육 한마당 (교육발전특구 페스타×평생교육박람회)'이 오는 10월 16일부터 연천군문화체육센터(전곡읍 소재 실내 체육관)와 은대근린공원 일원(실외)에서 열린다. ‘2026 연천 교육 한마당’은 연천교육지원청의 ‘교육발전특구 페스타’와 연천군청의 ‘평생교육 박람회’를 연계·통합하여, 유·초·중·고 학교 교육과정의 혁신 성과부터 온 군민이 함께하는 평생학습까지 연천 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최대의 교육 축제다. 행사의 포문을 여는 16일 오전 공동 개막식(은대근린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는 관내 궁평초등학교 학생들의 활기찬 치어리딩과 신한대학교 댄스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연천군·교육지원청·대진대가 함께하는 ‘연천 RAS 인문도시 공동선언식’이 펼쳐진다. 특히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페스타’는 16일 집중 운영되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 실내문화체육센터 학교 성과나눔 부스 (14:00~17:00): 자율형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 3,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연천고등학교 기숙사 전면 보수 20억 9,000만 원 ▲전곡초등학교 교내 도로포장 4억 3,500만 원 ▲백학초등학교 교실 출입문 및 복도 개선 2억 1,400만 원 등 관내 3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된다. 연천고등학교는 기숙사 시설 노후화로 누수와 단열 불량 등 학생들의 생활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숙사를 전면 보수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곡초등학교는 교내 보도와 차량 통행로의 노후화 및 일부 구간 파손으로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노후 도로를 정비하여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 이용자들의 통행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백학초등학교는 복도 천장판 파손에 따른 낙하 사고 위험과 교실 출입문 등 시설 노후화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위험 요인
(케이엠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4일 ‘2026년 체육관 무인경비 용역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한 2차 협의회를 개최해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체육관을 비롯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향후 추진 방향과 보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주관으로 2026년에 시범 운영한 학교와 2027년 신규참여 희망교, 2026년 무인경비시스템 용역 서비스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무인경비 시스템 사업을 안내하는 동시에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2025년 시범사업 도입 후 2026년 참여한 학교를 통해 학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신규참여 희망교의 이해도를 높였고, 참석자들은 시설개방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무인경비시스템을 활용한 학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학교시설 개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시설 개방은 지역사회와
(케이엠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초등보육전담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세 번쨰로 진행되는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 과정으로, 돌봄 현장에서 학생들을 돌보는 초등보육전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층 안정적이고 따뜻한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초등보육전담사가 희망하는 연수 주제를 적극 반영하여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음의 쉼표, 웃음으로 채우는 행복’을 주제로 한 웃음과 놀이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 에너지 충전 ▲‘꽃으로 피우는 마음의 쉼’을 주제로 한 식물을 활용한 가드닝 센터피스 활동 ▲‘향기로 채우는 나만의 힐링 테라피’를 주제로 한 아로마테라피 등 다채로운 과정을 통해 참석자들이 일상 업무로 쌓인 긴장을 해소하고 마음 건강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보육전담사의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긍정적인 돌봄 수행 역량을 한층 높였으며, 향후 학생들에
(케이엠뉴스) 안산시의회 이진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사회복지기관장의 책무 규정을 신설하면서 기관장이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복지 증진, 교육지원과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도록 규정했다. 또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위탁 대상을 ‘사회복지사협회 등 관련 단체’로 정비하고, 전문성을 갖춘 관련 단체에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총괄하는 국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명시하고 업무를 담당하는 국 소속 부서장을 위원에 포함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였다. 조례안에는 위원장의 위원회 대표권 및 부위원장의 직무대행
(케이엠뉴스) 안산시의회 이진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안’이 지난 12일 제306회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일부 조문 변경을 거쳐 수정안으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화호의 우수한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해양·관광·문화 자원으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시화호 활성화를 위한 계획 수립 및 시행, 관련 생태 관광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시화호의 날 운영 등의 사항이 포함됐다. 조례안을 심사한 문화복지위원회는 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안 제4조 계획 수립 관련 조항을 5년마다 수립되는 경기도 시화호 활성화 기본계획과 연계해 매년 지역에 맞는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는 것으로 보완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진분 의원은 “시화호는 안산시의 소중한 환경 자원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시화호가 생태와 관광이 공존하는 대한민국의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임위원
(케이엠뉴스) 포천시의회는 14일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자율방범연합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들, 정금옥 포천시 자율방범연합대장 및 임원진, 포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율방범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비좁은 연합대 사무실 증축, 자율방범대 운영과 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도 예산 반영, 각종 행사 지원 시 방범대원에 대한 처우 개선, 대원들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선진지 견학 예산 반영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각종 지역 행사에서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활동 여건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나눴다. 서과석 의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살펴보고, 자율방범대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