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광주매곡초등학교는 5월 인성교육주간을 맞아 학생자치회와 교육급식이 연계한 ‘이웃 사랑·지구 사랑·가족 사랑’ 실천 활동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지난 4월 20일부터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활동을 통해 전통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어르신들께 전달할 손편지를 작성했다. 완성된 고추장과 편지는 5월 6일 지역 독거 어르신과 교통봉사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5월 5일부터 8일까지 운영되는 인성교육주간에는 학생자치회 주도의 등굣길 캠페인도 진행된다. 학생들은 “친환경 급식으로 내 몸 존중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활용해 건강한 식습관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5월 12일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요리교실이 열려,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올바른 식사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재훈 학생자치회장은 “고추장 나눔과 캠페인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재숙 교장은 “학생들이 이웃과 환경, 가족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교육을 지속하겠
(케이엠뉴스) 광주도평초등학교는 4월 30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특별한 등굣길 경험을 제공하는 ‘행복한 등굣길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기획·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등굣길에는 탈인형이 등장해 학생들을 맞이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자동 분사되는 비눗방울 장치가 설치돼 학교 앞은 동화 같은 풍경으로 연출됐다. 학교는 등굣길 한편에 놀이마당도 마련했다. 학생들은 콩주머니 던지기 등 간단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협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어린이날 기념 선물이 전달돼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학생들은 환한 표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서경실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도평초 관계자는 “이번 프
(케이엠뉴스) 4월 30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조직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세대통합형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MZ세대부터 시니어세대까지 폭넓은 구성원이 참여해, 세대별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발대식을 기점으로 △세대통합 의견 수렴 창구 역할 수행 △청렴 정책 및 제도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중심의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심상웅 교육장은 “주니어보드 활동이 조직 내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모든 구성원이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도수초등학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교육공동체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하고, 아침맞이 포토존과 ‘학교 속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협력과 소통을 경험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마련됐다. 행사 준비 단계부터 학부모회는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하고, 학생자치회는 포토존 설치와 운영을 맡았으며, 교직원은 전체 기획과 안전 관리를 담당해 역할을 분담했다. 1부에서는 등교 시간에 포토존을 운영해 학생들을 맞이했다.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인형 탈을 쓰고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으며, 학생들은 친구와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2부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부모회 주관 보물찾기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내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으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를 익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으며, 학생자치회 임원은 “직접 준비해 더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순 교장은 “앞으로
(케이엠뉴스) 분원초등학교는 4월 30일 남종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분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정비된 체육시설을 활용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참여해 봄날의 활기 속에서 응원과 격려를 나누며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남종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육시설 인프라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을 함께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전통적인 체육활동과 더불어 릴스·틱톡 챌린지, 춤신춤왕 선발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활기를 더했다. 또한 1~6학년이 한 팀을 이루는 무학년제 활동을 통해 선후배 간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학부모회는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행사 참여를 확대했고, ‘사고대응 일이삼(119신고-구조-보고)’ 안전 슬로건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광일 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체험 환경을 제공하고, 공동체 속에서 배려와
(케이엠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벌새 화해중재 중점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과 학교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권역별 컨설팅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의 실행력 제고와 권역별 네트워크 기반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광주와 하남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광주 권역은 지난 4월 2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하남 권역은 4월 29일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내 하남임시청사에서 각각 실시돼 모든 권역 컨설팅이 마무리됐다. 컨설팅에는 벌새 화해중재 중점학교 20개교 담당교사와 희망 교사들이 참여해 학교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관계 형성 및 개선 프로그램, 화해중재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별 자체 점검표를 바탕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권역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교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강사 및 외부 자원 활용 방안, 화해중재단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공유됐다. 이를
(케이엠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24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사와 대입진학 리더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교학점제 기반 대입진학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기존 경기도교육청 주도의 일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지원청이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3 담임교사와 신규 교사, 대입진학 리더교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총 4회차, 12시간 과정으로 ▲변화하는 입시 대응 전략 ▲학생부 교과 및 종합전형 분석 ▲예체능·농어촌·특성화 전형 이해 ▲의·치·약·한·수 계열 전형 분석 등 대입진학 지도의 핵심 영역을 폭넓게 다룬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는 광주·하남 지역의 대입진학 리더교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이 사전 협의를 거쳐 현장에서 요구도가 높은 진학 지도 영역을 발굴하고, 실제 상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자생적 연수인 만큼 현장 반응도 뜨겁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고3
(케이엠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위촉하고, 정신과 자문의 프로그램 ‘마음닥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음닥터’는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전문적인 의료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심리지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의 전문적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프로그램은 학교 상담 과정에서 심리적 위기 징후가 발견된 학생과 고위기 사례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Wee센터로 가능하며, 올해 12월까지 매월 1~2회 실시될 예정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6년도 정신과 자문의로 광주시 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하남시 연세나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성남시 서울수마음클리닉, 성남시 마음공원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전문의 등 총 5명을 위촉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며 “
(케이엠뉴스) 초월초등학교는 4월 29일 교내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월예술하모니 관악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근두근 브라스 콘서트’를 주제로 전문 연주 단체 ‘수 트리오 앙상블’이 학교를 직접 찾아 진행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 측은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을 위해 공연을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주자들은 ‘저스트 어 클로저 워크’ 연주로 무대를 시작하고, ‘인스턴트 콘서트’를 통해 금관악기의 화려한 음색을 선보였다. 이어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등 악기의 구조와 소리 원리를 설명하고, 리듬 활동을 병행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후반부에는 ‘도레미송’, ‘디즈니 메들리’, ‘아기상어’ 등 친숙한 곡들이 브라스 사운드로 연주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노래를 함께 부르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욱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금관악기 공연을 체험하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