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관내 홀몸 취약계층과 고립 청년의 안부를 살피고, 직접 담근 열무 얼갈이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김치는 관내 홀몸노인 및 고립 청년 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전날에는 시장을 방문해 김치 재료를 직접 고르고 신선한 식재료를 구매했으며, 찹쌀풀을 미리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다해 행사에 임했다. 또한 김치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1인 가구 어르신은 “직접 담가주신 김치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영선 민간위원장은 “우리 손으로 정성껏 만들어 드리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위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고, 맛있게 드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3월 30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기관장, 단체장,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해 주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새롭게 문을 연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5049㎡,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영주차장, 민원실, 복지상담실, 문화강좌실, 대회의실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개청사를 통해 “세교동은 주차 문제로 주민과 상권 모두 어려움을 겪어 온 지역이다. 신청사는 공영주차장과 복합청사로 총 129대를 주차할 수 있어 상권 주차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청을 기점으로 기존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읍면동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여름철 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자율방재단이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방재단원들은 빗물받이 및 배수로의 막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고 빗물받이 인근 쓰레기, 낙엽 등 퇴적물 제거 작업을 했다. 백승혁 자율방재단 단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우기를 대비한 배수로 정비 활동, 위험지역 예찰과 점검 활동, 복구 활동 등 평택시 재난·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풍수해는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재해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활동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 대비 체계를 지
(케이엠뉴스)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0일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든든한 수제고추장 나눔’)으로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수제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마음으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담근 80통의 고추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정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자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수제 고추장을 직접 나누며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의 주민을 위해 손길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9일,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심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화단과 화분에 펜지 등 봄꽃을 심었다. 이번 꽃 심기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원봉사나눔센터 그리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가을에 심었던 꽃과 화단 주변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봄꽃 3100여 본을 심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지 조성에 앞장섰다. 김용남 송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오늘 봄꽃 심기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서 봄의 따뜻함을 만끽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오늘 고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추운 겨울을 지나 활기찬 봄이 다가왔음을 확인하고 일상의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고덕면은 이장협의회와 이오협동조합이 최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1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기초수급자와 홀몸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임창묵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이장협의회와 이오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고덕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난 3월 한 달간 지역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마을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3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51개소 중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읍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북읍은 지난해 초에도 관내 경로당 대부분을 방문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더욱 깊이 있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화재 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마을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안된 도로 보수,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마을 현안과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은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경로당은 마을 공동체의 핵심적인 공간이자 주민 소통의 창구”라며,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참고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청북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케이엠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녪년 지역사회 의료기관 연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의 2차 질병 예방과 전문적인 재활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경기도노인전문평택병원과 연계하여 더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주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송탄보건소 1층 재활운동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는 보건소에 등록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으로,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연계 의료기관의 물리치료사가 참여하여 ▲뇌혈관질환 대상자 개별 보행훈련 중심의 전문 재활 운동 치료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자세 교육 및 움직임 재교육 ▲독립적인 일상생활 동작 훈련 등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자립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사업을 지속적
(케이엠뉴스) 평택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정상군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억채움교실’과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을 지난 3월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억채움교실’은 평택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래·라인댄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또한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훈련을 통해 주의 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 등 7가지 주요 인지기능을 균형 있게 향상시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치매 예방수칙 교육을 병행하여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사회활동 참여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
(케이엠뉴스) ‘(주)KCENC 사내동호회 부지런’은 지난 3월 19일 평택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회원들이 러닝, 등산,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소모한 열량(칼로리)을 기부금으로 환산, 전환해 적립한 금액을 모아 마련됐다. ‘부지런(BUSY RUN)’은 총 1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KCENC 사내동호회로 건강한 생활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다양한 활동과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연결하는 독창적인 방식의 기부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동호회는 지난해에도 애향아동복지센터와 성육보육원에 기부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평택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 대상을 확대하면서 나눔의 범위를 넓혔다. ‘부지런(BUSY RUN)’김정환 회장은 “회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