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대상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재 교원 호봉획정업무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교육청 직접 수행 공통행정업무이나 사립학교는 대상에서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재정결함보조금 지도점검 및 감사 시 교원 호봉획정 오류로 인한 급여 환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과사학팀과 학교행정지원팀 협업으로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의 요청에 따라 상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방법은 지원요청(학교)-지원단 배정(교육지원청)-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작성(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보관(학교)의 순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지원단 운영으로 공정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립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 영양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적응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영양교사 배치 비율이 높은 파주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교급식 경험이 부족한 신규 영양교사들이 발령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은 ▲ 1:1 멘토-멘티 간담회를 통한 소통 및 지역 간 연계 강화 ▲ 식단구성, 위생관리, 영양교육 및 상담, NEIS 시스템, 행정 업무 등 실무 중심 연수 ▲ 자율선택급식 및 조리로봇 운영 우수교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지원과 급식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2026년 연구년제 영양교사를 멘토링 전문가로 위촉하여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컨설팅을 운영함으로써 신규 영양교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앞으로도 지역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신규 영양교사
(케이엠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0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생활교육과 교감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활동 보호,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위기학생 지원 등 생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관리자 중심의 생활교육 역량과 교(원)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원)감이 생활교육 업무 전반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출 수 있도록 종일 연수로 기획·운영됐다. 연수는 ▲상반기 주요 업무 내용 및 변경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사안 처리 절차 이해 ▲학생 분리교육 운영 안내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방안 ▲화해중재 대화 모임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내 ▲위기학생 지원 방안 등 예방과 사안 처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원)감들이 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는 생활지도 관련 어려움을 공유하고,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
(케이엠뉴스) 3월 30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청렴한 마음을 싹틔우기 위해 청렴 씨앗을 화분에 심었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출근 시간에 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식물 키트 나눔 행사를 운영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청렴파인Day’의 일환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통해 ‘Fine(좋은)한 청렴 문화’를 만들어가는 청렴 프로젝트이다. 청렴 식물 키트 나눔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는 청렴한 자세로 학부모를 비롯한 민원인을 대하고,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케이엠뉴스) 하남 감일고등학교는 3월 2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민자연사 연구소에서 ‘광물 사이언스 & 진로 융합 탐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교과 내·교과 간 지식을 융합한 심화 탐구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희망 학생 29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광물의 기초 이론과 교과 연계 내용을 학습한 뒤, 연구소 자유 관람과 함께 ‘광물과 미래 에너지’, ‘첨단 산업’, ‘환경 과학’, ‘예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탐구를 확장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연구소 연구진과 교과 교사, 진로 교사가 함께 참여해 실시간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며 탐구의 깊이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광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광물을 통해 과학과 진로를 스스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전문가와 직접 교류하며 진로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7일, 학교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총 14개교를 대상으로 약 5억 8천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의 긴급한 관리 현안을 해결하고 학생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1교 1사업 원칙에 따라 추진된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쳤다. 특히 예산 및 시설 담당 공무원이 직접 관내 모든 신청 학교를 방문하는 ‘밀착형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보수 우선순위를 조율하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검토를 마쳤다.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간 시설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학습할 권리를
(케이엠뉴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교육지원청 본관 3층 해오름실에서 관내 유·초·중·고교의 교권보호책임관 및 업무 담당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하여,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관내 교감, 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신연옥 전 교장이 강사로 나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를 통해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복지안전망 내에서 개별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서 광명교육지원청 교권 업무 담당 장학사가 2026년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 주요 정책을 안내하며,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운영 및 상호존중, 상호책임이 공존하는 학교 문화 조성 방안을 전달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상훈 변호사가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케이엠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3월 27일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시설관리 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시설관리 담당자들의 직무 특성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등 미래형 교육 환경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연수는 시설관리 업무의 내·외면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실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과정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소통과 정서 안정을 돕는‘행복 배터리’과정 , ▲첨단 시스템을 통한 학교 안전관리를 다루는‘AI 기반 학교 무인전자 경비 시스템’, ▲현장 중심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다함께 행복한 학교 시설물 관리’ 과정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인력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학교 안전관리 사례를 전달하여, 효율적 교육 시설 관리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서 안정 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담당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었다. &n
(케이엠뉴스) 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성남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성남 관내 47개 초등학교(3~6학년) 739명, 24개 중학교(1~3학년) 406명 등 총 1,145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성남시 육상협회 관계자 및 관내 교장·교감 등도 자리를 함께하며 학생들의 열띤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대회 규모는 2024년 694명, 2025년 900명에 이어 올해 약 27% 증가한 수치로, 이는 대회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대회 종목은 80m(초3~4학년), 100m(예선·결승), 200m, 800m, 400m 계주, 멀리뛰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중학교는 오후 2시부터 경기가 진행된다. 현재 오전에는 대표 학생선수의 ‘우리의 약속’ 선서와 관내 육상 선수의 100m 시범경기에 이어 초등학생 본 경기가 진행 중이며, 중학교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성남을 대표하여 '20
(케이엠뉴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관내 유·초·중·고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생활교육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폴리텍고등학교와 군포시청년공간 플라잉에서 진행됐으며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사안 발생 시 단위학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중등교육법'과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개정 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해 1일차에는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생활교육 담당 교원을, 2일차에는 교육활동 보호 책임관인 교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 및 사안 처리 절차 ▲교육활동 보호 예방 교육 및 학교문화 조성 사례 ▲학생생활교육 및 생활규정 개정 사항 ▲개별 학생 지도 방안 등으로 구성해 실무 중심의 적용 역량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정우조 교감(군포화산초)은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성장과 교원의 교육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