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과 수거 현장의 안전관리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수집·운반 현장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 증가에 대비한 수거 일정과 관리대책을 공유하고, 생활폐기물이 적기에 수거될 수 있도록 대행업체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수거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사항을 안내하고, 대행업체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듣는 등 안정적인 수거체계 운영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추석 연휴 4일 가운데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되며, 수거·운반 현장 근로자들의 휴식권이 보장된다. 시는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전후인 9월 24일과 28일에 집중 수거를 실시해 생활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편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원당시장, 일산시장, 능곡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소비촉진 행사로,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추석 명절 성수기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환급 한도는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최대 2만 원이다. 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 참여 점포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과 간부공무원, 공공기관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리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법적 지위와 역할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동향 및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안전보건 리더십 및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간부공무원들이 각 소관 사업장과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은 관리자의 적극적인 의지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관리자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솔선수범할 때 구성원들도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게 될 것”이라고
(케이엠뉴스) 고양시의회 신인선 의원(마두1·2동·백석1·2동)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생활 밀착형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신 의원은 지난달 1일 마두역 강촌공원에 이어, 지난 12일 백마역 앞 백마공원에서 이기대 경기도의원(고양9)과 합동으로 ‘도시남녀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행사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이 손을 맞잡고 시·도 차원의 지원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신인선 시의원은 현장을 찾은 주민 한 명 한 명과 마주 앉아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소통 창구에서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주를 이뤘다. 현장에서 접수된 주요 안건으로는 △백마역 앞 지하보도 캐노피 개선 △백마공원 보도블록 정비 및 휴게의자 설치 △백석시립어린이집 앞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백석 이안오피스텔 출입구 좌회전 신호체계 개선 △방기공원 환경개선 △백마역 앞 시계탑 설치 등이다. 신 의원은 민원 발생 배경과 현장 개선의 필요성을 면밀히
(케이엠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9월 13일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창업활동 ‘랩투마켓’과 연계하여 일산시장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복지·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책이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필요를 중심으로 학교 안팎의 다양한 지원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학생의 어려움을 학교와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교육지원청은 ‘랩투마켓’에 참여한 청소년과 일산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주요 내용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다. 또한 시민과 청소년들이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알렸다. 특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가 조성하고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8청춘창업소’가 고양시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경험을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선배창업가 특강 & 네트워킹'을 오는 9월 2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선배 창업가가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들고 고객을 만나는 과정에서 얻은 실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28청춘창업소 창업대장간에서 진행되며, ㈜같다 고재성 대표의 선배창업가 특강과 참가자 간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고재성 대표는 ‘창업, 낭만과 생존 사이’를 주제로 창업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사업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같다는 대형 폐기물 수거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며 일반 소비자를 비롯해 기업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는 ▲고객을 어떻게 만나고 이해했는지 ▲고객의 필요를 어떻게 사업으로 연결했는지 ▲사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송포동은 지난 11일 송포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정성껏 만든 모둠전과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준비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송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진종구 송포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돌봐 주시는 송포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웃사랑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9월 11일 대화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우리마을 빗물받이 정비 자원봉사 붐업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대화동 통장협의회 회원 33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빗물받이와 배수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 낙엽, 무단 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해 배수구 막힘을 방지하고, 가을철 태풍이나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대화동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통장협의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예방을 위한 지역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범시민 자원봉사 릴레이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연대와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장주성 대화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데 통장님들과 함께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화동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빗물받이는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배수 시설로, 작은 정성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와 역세권, 관광지, 상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순찰과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배너, 벽보, 전단 등 유동광고물이다. 특히 불법 광고물이 상습적으로 게시되는 구역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와 계도를 병행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하겠다”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센터 내 2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의 이용 편의를 돕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상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카드 소지자뿐만 아니라 당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해 발급되는 카드로, 2026년 기준 1인당 15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생애주기별 추가 지원이 도입돼 청소년기(2008~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에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16만 원이 제공된다. 이번 장터에는 고양시 소재 가맹점인 ‘나영마켓’이 참여하며 ▲가죽 공예품 ▲도자기 ▲원목 생활소품 ▲자수 제품 등 정성이 담긴 다양한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평소 카드 사용처를 찾기 어려웠던 이용자들은 복지센터를 방문, 현장에서 실물을 직접 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봉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