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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최병민, 오산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최병민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7일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정부·국회와의 강력한 연결을 바탕으로 오산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지금 수도권 남부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도가 그려지고 있지만, 오산은 중요한 기로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오산은 훨씬 더 위대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교3지구(1~3지구 통합 약 17만 인구 규모), 운암뜰 개발, 분당선 연장, GTX-C 오산역 정차 등을 언급하며 “지금 이 순간의 결정이 오산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진단했다. 최 예비후보는 “분당선 연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도 오르지 못했고, 세교3지구는 철도망 없이 추진될 경우 심각한 교통 문제가 우려된다”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앙 연결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직접 설득하고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글로벌 AI 도시 도약 ▲교통 혁신 ▲세교3지구 조기 추진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운암뜰을 단순 개발이 아닌 글로벌 AI 거점으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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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호남과 충청이 손잡았다!”홍희관 선대위원장, 안산충청향우회 방문…‘안산 원팀’ 대통합 행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1대 대선 이재명 대통령후보 국민통합특보를 지낸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홍희관 선거대책위원장과 지난 4일 오후 5시, 안산시 단원구 다농빌딩 8층 충청향우회관에서 (재)안산충청향우회 유운중 회장을 만나 ‘안산 원팀(One-Team)’을 향한 강력한 시민 대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방문은 4월 4일 진행된 안산호남향우회 예방에 이은 연쇄 행보로, 안산의 양대 축인 호남과 충청의 에너지를 하나로 묶어 지역 내 고질적인 갈등을 완전히 종식시키겠다는 김철진 캠프의 단호한 결단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특히 전남·광주 출신의 홍희관 선대위원장과 충남 출신의 김철진 예비후보가 나란히 충청향우회를 찾은 것은 그 자체로 파격적이며, 안산 정가에 ‘지역 화합’의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는 평가다. 홍희관 선대위원장은 유운중 회장과의 면담에서 매우 강경하고 확신에 찬 어조로 “이제 안산에 더 이상 ‘어디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시민을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고 못 박으며, “호남 출신인 제가 충청 출신인 김철진 후보와 함께 이곳에 선 이유는 오직 하나, 분열된 안산을 ‘원팀’으로 묶어내기 위함이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홍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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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애인 위한다는 말만 해선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2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지부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와 비장애 벽을 허물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봉사를 해주고 있다. 오늘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과 스스로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로가 힘과 지혜를 모아 이해하고, 보듬고, 동행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비장애인도 언제든 장애를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다. 장애인을 위한다는 말만 해서는 안되고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시가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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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다움공유학교 “지역이 교실이 된다”
(케이엠뉴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 의왕 다움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봄'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 플랫폼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는 학교 교육을 넘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지역교육협력 모델이다. 특히, 공교육의 외연을 확장하고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수요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봄' 프로그램에는 인성, 문화예술, 체육, 생태·환경, 인문·사회, 수리·융합과학, AI·디지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이 개설됐으며, 특히 문화예술 및 AI·디지털 분야 프로그램에 높은 참여율을 보여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의왕 다움 공유학교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여름(여름방학), 가을, 겨울 시즌별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12차시 이상의 심화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케스트라, 뮤지컬, AI·코딩, 드론 제작 등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실천 중심의 학습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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