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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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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시 사회적경제 발전 방향 모색' 의정토론회
 (케이엠뉴스) 수원시의회가 14일 수원시 사회적경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열린 의정토론회는 수원시의회 강영우 의원이 좌장을 맡고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장이 발제에 나섰으며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 김병조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민수 센터장은 발제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본법’과 알아야할 쟁점을 설명하면서 체계적인 법률에 근거해 사회적 경제의 실체를 제도화해 현장과 함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자인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은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대응전략과 조직개편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은 수원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의 수립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김병조 한신대 교수는 수원시 사회적 경제 실태를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강영우 의원은 “여러 분산되어 있는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구체적인 법령·제도 아래에서 현실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민·관합동간담회

수원시 평생학습관의 새 이름은‘글로벌 평생학습관’
 (케이엠뉴스) 개관 10주년을 맞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이 앞으로는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한다. 수원시는 지난 12일부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 일부개정’이 공포됨에 따라 통합 운영 중인 양 기관의 명칭을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으로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제359회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지난해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을 통합운영한 데 발맞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와 수원시 외국어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로 나눠졌던 관련 조례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 골자다. 특히 지난해 4~5월 추진한 새 이름 공모에서 선정된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을 사용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 협력 지원을 업무 범위에 포함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의 허브 기능을 공고히 했다. 수원시는 또 2년 주기로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현황과 만족도 등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아 평생교육을 진흥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은 올해 핵심과제로 ‘글로벌 평생학습 원년, 새로운 시작, 시민과 더 가까이 2021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가장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