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자기계발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2026년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꿈키움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줄넘기, 동화 점토 놀이, 탁구 등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한 35개 강좌를 운영한다.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건강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예술·체육·진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즐겁고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관내 유아(2020~2022년생)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은 평생교육 브랜드인 ‘두런두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총 13개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나도 뜨개랩(LAB), 기초 위에 즐거움을 쌓는 바이올린, 창의미술, 싱잉볼 명상·마음챙김 요가, 댄스스포츠·라인댄스, 공예 등이 마련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을 잇는 손뜨개, 홈베이킹, 멋 글씨 예술(드로잉 캘리그래피), 계절을 담은 향기·색감 비누 클래스,
(케이엠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재단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정기부금을 활용했으며, 6월 '문화가 있는 주간'(매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일요일)과 연계해 전 좌석 50% 할인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넓혔다. 재단은 일반 예매에 앞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선구매 제도를 운영했다. 이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인기 공연의 빠른 매진으로 관람 기회를 놓쳤던 시민들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선구매 제도 운영 결과 전체 객석 910석 중 약 57%가 포천시민에게 우선 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은 "매진 걱정 없이 좋은 좌석을 예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포천반월아트홀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연장이라는 점을 느꼈다" 등 긍정적인
(케이엠뉴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다. 이번 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에서 총 95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양음악, 댄스, 보컬,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개성 넘치는 공연과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친구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각 종목 최우수상 수상팀은 포천시를 대표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제를 담당한 정하은 주임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가한 모든 청소년에게 준비 과정과 경연이 값진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
(케이엠뉴스)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 이번 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싱싱한 열무를 손질하고 정성껏 양념을 버무려 열무김치를 담갔으며, 쑥 절편도 함께 준비했다.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봉사활동에 담아냈다. 완성된 열무김치와 쑥 절편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며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함금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열무김치와 쑥 절편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2학기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수강 신청은 방문과 온라인 모두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포천시 군내면 용정경제로1길 47-14, 4층)에서, 온라인 신청은 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7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로, 평일 참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을 위해 매주 일요일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첫 수업일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준 평가를 실시해 수준별 반으로 편성하고, 반별 맞춤형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교육이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착순 마감인 만큼 관심 있는 외국인 주민들의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운영한 2040 청년 1인가구 대상 소그룹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폭싹 살뺐수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주거비 부담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 1인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신체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 모집 단계에서부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은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와 협업해 전문 역량을 갖춘 강사진이 직접 지도하는 방식으로, 성별 분반 소그룹 형태의 총 16회기로 운영됐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운동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단체 채팅방을 개설하고, 담당자가 식단과 개별 운동 사례를 먼저 인증하며 참여자들의 운동 동기를 끌어올렸다. 아울러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실질적인 근성장을 돕기 위해 보충음료를 제공하는 등 참여자들의 신체 변화와 영양 관리를 다각도로 지원했다. 참여자들의 사전·사후 인바디 측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참여자 대부분에게서 체중 및 체지방 감소, 근력 증가 등 뚜렷한 신체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
(케이엠뉴스)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성장기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부모역할지원사업 ‘내 아이가 거북목이라니!(부제: 별주부도 놀란 교정술)’ 자세 교정 및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난 1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와 장시간 학습 환경으로 체형 불균형을 겪는 관내 자녀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재활학과 교수가 지도자로 직접 참여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측정부터 맞춤형 운동 처방까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해결책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약 한 달간 3단계 참여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1단계에서는 전문 장비로 자녀의 거북목 상태와 척추 정렬을 객관적으로 분석했고, 2단계에서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수팀이 고안한 실전 자세교정법과 성장판 자극 운동법을 전수했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사후 재측정을 통해 자녀의 실제 체형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가의 최종 피드백을 받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센터는 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한 보상도 함께 마련했다. 3주간의 홈 챌린지 기간 중 80% 이상 꾸준히 실천을 인증한 가족에게는 성취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6일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이재민 구호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생활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호 업무 전반을 다뤘다. 특히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지정기관인 대한적십자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더했으며, 국가재난 관리체계 이해, 재난 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등을 다루며 실무자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의 이해부터 실무에 직결되는 주제까지 다각도로 다루며 위기관리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구호활동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026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에서 포천시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이 맺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취지를 구체적인 교류 사업으로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이 축제 참여를 제안하고 부지 제공 등 가교 역할을 맡았으며, 축제 주최 측인 반포4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협조하면서 대도시 축제 공간을 활용한 도농 상생의 장이 마련됐다. 여기에 포천시와 포천농업재단, 그리고 관내 참여 희망 농가 5개소가 뜻을 모아 직접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프랑스 등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어우러진 문화 교류의 장에서 포천시는 홍보·판매부스 5개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부스에서는 포천의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전시와 함께 포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주력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지방조달청의 세심한
(케이엠뉴스)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는 지난 16일 포천시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말라리아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마을방역봉사단의 본격적인 방역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윤충식 도의원, 서과석 의원, 박윤경 시의원 당선인,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 및 회원단체장을 비롯한 새마을방역봉사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송용규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 직무대행은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방역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며 "안전한 포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방역활동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봉사활동"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이 건강한 포천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중심 역할을 맡아주시는 노고에 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