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15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부시상공회 월례회’에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시장과 의정부시상공회(회장 공대환) 회원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경제 발전 비전을 주제로 한 시장 특강과 기업인 간담회가 진행됐다. 김 시장은 ‘기업과 함께, 새로운 의정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주요 경제정책과 향후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과 함께 지역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창출과 소비 확대로 이어지고, 그 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의 이번 월례회 참석은 취임 이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온 소통 행보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김 시장은 취임 이후 의정부시 우수기업박람회‧플리마켓 현장을 찾아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는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용수 위원장과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매월 직접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40여 세대에 전달하는 ‘안부를 전하는 행복한 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설 명절에는 떡국을 나누고, 여름에는 삼계탕을 지원하며, 추석에는 밀키트를 전달하는 등 계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취약계층에 여름이불과 선풍기를 지원하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도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외감을 느끼는 주민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전한다. 이용수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묵묵히 이웃 곁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용수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나눔은 가진 것이 많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을 이어가겠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가 ‘2026년 권선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즐겁개! 함께 걷개!'참여자를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권선구청 내 한마음광장에서 진행된다. 하루 2회씩 총 4회 운영하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참여자는 1회에 한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권선구 주민이며, 교육은 무료다. 회차별 15팀씩 총 6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단, 맹견은 참여할 수 없다. 2020년부터 운영해 온 권선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인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 ▲산책 시 반려인에게 필요한 필수 상식 ▲다른 반려견이나 사람을 만났을 때 짖음과 줄당김을 줄이는 훈련 ▲올바른 산책의 기초 교육과 실습 ▲현장 질의응답 등이다. 변영호 권선구 경제교통과장은 “반려견을 직접 키우는 반려인으로서 올바른 산책 방법을 익히고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는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반려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반려
(케이엠뉴스) 하남시가 시 홍보대사인 글로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협업해 선보인 여행 브이로그 시리즈 ‘하남이 처음입니다’ 3부작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만 회를 돌파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권 도심 속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하남시의 감각적인 기획력과 피프티피프티의 진정성 있는 참여가 어우러져 지자체 관광브랜딩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청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멤버들이 하남의 자연 생태와 감성 골목을 직접 누비며 힐링하고 회복하는 진솔한 여정을 완성도 높게 담아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수변 바람과 골목 감성의 조화… 4.9km 모랫길에서 나눈 청춘의 고민과 위로 첫 여정인 1편 ‘둘과 둘 사이’는 두 팀으로 나뉜 멤버들의 취향 맞춤형 하남 탐방으로 문을 열었다. 문샤넬과 예원은 감성 가득한 로컬 골목 투어에 나섰다.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를 굳게 믿고 의지해 온 시간들을 회상한 두 사람은 길목에서 배낭을 멘 하남시 대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조형물을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늑한 골
(케이엠뉴스)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열린 통장회의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자원순환이 왜 중요한지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인태 영통3동장이 직접 맡았다. 설명회에서는 ▲자원순환의 필요성 ▲재활용 활성화 정책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등을 다뤘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자원순환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통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5일 구청 상황실에서 12개 동 신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0월 6일자로 새로 배치된 공무원들이 실무에 빨리 적응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실무훈련시스템을 활용한 △전입신고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모바일 주민등록증 처리 △인감증명서 발급 등 주요 전산처리 절차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통해 출생 및 사망신고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실무 중심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주민등록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지침을 안내했다. ‘민원업무 마스터 매뉴얼’ 책자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했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응대 자세도 함께 되새겼다. 영통구는 이번 교육으로 민원 처리가 더 정확하고 빨라져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업무 연찬을 열어 실무 중심 교육과 민원 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12개
(케이엠뉴스) 영통구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영흥수목원 느티나무홀에서‘제3회 2026년 원천동 복지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복지콘서트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후원자와 나눔 활동 참여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의체가 그동안 추진해 온 복지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광교중흥S클래스 경로당 재능기부 공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활동 소개 ▲후원자 기부 이야기 발표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 지원 사례 공유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이영준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 재능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누구나 살기 좋은 원천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민간이 함께할 때 더
(케이엠뉴스) 영통구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수원 재즈페스티벌’에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5,875,297원을 기부했다. 이날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영통구청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수익금을 영통구에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축제 기간에 먹거리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그리고 여기서 얻은 수익금을 모두 기부해 축제의 즐거움을 이웃 나눔으로 이어 갔다. 이번 기부는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축제에 참여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돌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축제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교2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5일, 최근 인사발령으로 부임한 한희정 연무동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이 동행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동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신임 동장의 부임을 축하하며 “바쁜 일정 중에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울여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연무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희정 신임 연무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주신 귀한 말씀들을 동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5일, 관내 폐기물 수거대행업체인 동남용역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거업체 관계자와 연무동 직원, 환경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관내 폐기물 발생 및 수거 현황을 공유하고, 수거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한 협조 사항을 확인하고,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깨끗한 연무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과 수거대행업체, 환경관리원 모두의 역할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수거대행업체의 책임감 있는 폐기물 수거, 환경관리원의 수거 후 주변 정리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희정 연무동장은 “폐기물의 원활한 수거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현장 관계자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