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막식이 16일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화성특례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특례시 체육회장이 함께 자리해 화성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화성시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선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화성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순위 향상을 목표로 각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막식이 16일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안성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백낙인 안성시 체육회장이 함께 자리해 안성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안성시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열 의장 역시 “경기도체육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라며 “안성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낙인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성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순위 향상을 목표로 각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막식이 16일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오산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권병규 오산시 체육회장이 함께 자리해 오산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권재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오산시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복 의장 역시 “경기도체육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라며 “오산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병규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순위 향상을 목표로 각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가 16일 화려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영상/방세환 광주시장 인터뷰<영상/김영진기자> 이번 대회는 사전 예약자만 1만500명을 기록한 데 이어 개회식 당일 약 1만3000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관람 인원을 기록,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개회식은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주제로 광주시의 역사성과 역동성, 그리고 경기도의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연출로 진행됐다. 특히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디어 퍼포먼스와 예술 공연이 결합된 주제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유명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면서 현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이날 31개 시·군 선수단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정체성을 강조한 의상과 퍼포먼스는 단순한 입장을 넘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평가받았다. 대회의 상징인 성수 합수식과 성화 점화식도 엄숙하게 진행됐다. 성수는 도내 각 지역의 물을 하나로 모아 ‘화합’을 상징했으며, 이어진 성화 점화는 1,420만 경기도민의 결속과 연대를
(케이엠뉴스) 지역 유소년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의 ‘유소년 축구 클리닉 한시적 무료 운영’프로그램 신청 접수 기간이 4월 15일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됐다. 신청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했던 재능 있는 꿈나무들이 더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구 클리닉은 국가대표 출신이자 U-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홍보를 진행하며,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며 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장비비 등 별도의 비용도 발생
(케이엠뉴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와 육상부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8일까지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는 여자 일반부 경기에, 육상부는 남녀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주시청 볼링부는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부는 개인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와 계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과 육상 종목에서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전국장애인육상대회 겸 제2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박세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800mDB와 1500mDB 종목에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특히 1500mDB 결승에서는 5분 10초 6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 한국기록(5분 10초 85)을 0.16초 앞당기며 새로운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로, 박세경 선수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값진 성과는 화성특례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화성FC가 오는 19일 김포와의 홈경기를 장애인의 날 기념 테마로 운영한다. 이번 홈경기는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평등하게 어울릴 수 있는 축구장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화성특례시 관내 장애인 유관단체를 공식 초청해 축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보고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 축구의 현장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전 홍보 콘텐츠도 이번 기념 경기의 의미를 반영해 제작됐다. 화성FC 주장단 5명이 수어로 홈경기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성시 시각장애인 축구단과 김승건 선수가 함께하는 미니 클리닉 영상도 공개된다. 이를 통해 축구가 경계를 넘어 모두를 연결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슈팅다트 ▲응원도구 제작소 ▲점자 키링 만들기 ▲장애인 인식 개선 슛 챌린지 등 축구와 인식 개선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선수단 팬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14일 동탄수질복원센터에 마련된 파크골프장을 방문, 동호인들과 함께 현장을 들러보고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은 파크골프 대중화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로 파크골프장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파크골프 동호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남양 봉담 등 4개 구청별로 파크 골프장 54홀을 마련하고, 관리동 휴게공간 주차장 등이 구비된 전국대회 표준규격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를 토대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동호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이어 "파크골프장을 건립할 수 있는 장소만 확보되면 시민의견을 수렴해 불편함이 없도록 여건 개선에 힘 쓰겠다"며 동호인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화성특례시 대표선수를 선발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없다"며 "대표선수 선발과 육성 등을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에는 수질복원센터에 18홀, 향남읍 오음공원에 9홀 규모 등 2곳의 파크골프장이 운영중이다. 우정읍 매향리에는 36홀 규모로 신규 건설을 추진중이다.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 소속 레슬링·씨름 선수들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사전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이정백 선수가 레슬링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시 소속 선수들이 레슬링에서 7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장덕제 감독이 이끄는 씨름팀은 금메달 2개 등 총 6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이정백 선수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광주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도운 선수와 김영민 선수는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7㎏, 자유형 70㎏급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정원식(그레코로만형 125㎏급), 한상권(그레코로만형 87㎏급), 김영민(그레코로만형 72㎏급)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씨름에서는 박민교 선수가 역사급(-105㎏)에서 이청수 선수(광주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현 선수는 장사급(-140㎏)에서 서남근 선수(수원시)를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정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