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화성FC는 지난 13일 동탄 반송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화성FC와 함께하는 5인제 여성 기부 풋살대회 MARS QUEEN CU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협력기관인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운영됐으며, 참가비 전액은 화성시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5인제 여성 풋살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조별예선을 거쳐 상·하위 리그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팀별로 최소 4경기 이상을 보장하여,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충분한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경기도 일대의 여성 동호인 팀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명승부를 펼친 결과, 상위리그 우승의 영예는 'HS WFC'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인 HS WFC는 화성시축구협회 소속으로 '2026년 도민체전' 4강 성적을 기록한 전통의 강호다. 이번 우승을 통해 차기 K리그 여성 풋살 대회인 'K-WIN CUP'의 화성FC 대표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훈련 프로그램 지원과 스포츠 브랜드 켈미(KELME) 용품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경기장
(케이엠뉴스) 시흥시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화합과 거북섬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9일과 25일 오전 10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 앞 광장(거북섬둘레길 42 서플렉스 앞)에서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펼친다. 앞서 대한민국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오는 19일 오전 10시에는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25일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시는 두 경기 모두 거북섬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 앞 광장에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함께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응원전을 마련한다. 이날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300여 명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생수 제공 및 응원석을 운영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시흥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응원전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거리 응원을 통해 시민들이 월드컵의 열기를 함께 나누며 하나 되는 축제의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열린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역량이 있는 프로선수 350여 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22명은 향후 국제대회에 참가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2일 열린 개회식은 식전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태권도 시범단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 쇼, 개회 선언 등이 이어지며 선수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전문 해설진이 종목별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해 관람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드론과 보트 카메라를 활용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대회장 밖의 수상레저 스포츠 팬들도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 기간 시는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도시공사, 주차관리과, 남양주시 해병전우회, 남양주북부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와 협력해 교통통제와 인근 공영주차장 운영 등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4일 별무리구장에서 열린 ‘제28회 덕양구청장기 축구대회’와 ‘제5회 덕양구청장기 실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양시축구협회 덕양지회가 주최·주관하고 덕양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청년부와 장년부(실버부) 선수단 등 총 40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실버축구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70세 고령의 선수도 출전해 젊은 선수들 못지않은 열정과 투혼을 보여주며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는 전 팀이 맞붙는 조별리그 승점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행일FC가 청년부와 장년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청년·장년 통합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청년부에서는 행일FC가 탄탄한 조직력과 경기력으로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포시즌FC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청년부 최우수선수(MVP)와 득점상도 행일FC 선수들이 차지했다. 장년부 역시 행일FC가 무패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레오FC
(케이엠뉴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26 안성오픈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남자복식에 출전한 정홍‧손지훈 선수는 결승에서 정영훈‧조현우(괴산군청) 조를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호흡을 앞세워 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혼합복식에서는 김대한 선수가 한국도로공사 김수진 선수와 조를 이뤄 결승에 진출했다. 김대한‧김수진 조는 김병훈(양구군청)‧장지오(수원시청) 선수 조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1-2(4-6, 6-4, 6-10)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과 혼합복식 준우승을 동시에 기록하며 복식 종목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다가오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오는 7월 2일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세경 선수는 800mDB 결승에서 2분 28초 99를 기록하며 종전 한국기록인 2분 31초 50을 2초 이상 앞당겼다. 이어 열린 1,500mDB에서도 5분 9초 58을 기록해 종전 한국기록인 5분 10초 69를 경신하며 두 번째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훈련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록 경신을 통해 장애인 체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도 1,600m 혼성계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개최된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인 '2026 화성특례시컵 오픈볼링대회'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전국의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화성특례시에서 전국 규모 볼링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포츠도시 화성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문하영(팀 스톰) 선수가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김민영(팀 트랙) 선수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화성특례시컵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팀 브런스윅과 여자부 팀 에보나이트가 각각 우승했으며, 동호인부에서는 박기현 선수가 정상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결승전은 SBS Sports+와 한국프로볼링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진접읍 소재 크낙새축구장에서 ‘2026 남양주시 풋볼페스티벌’ 개회식을 열고 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사회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축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대회는 남양주시 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크낙새축구장, 부평리 인조잔디구장, 장현리 생활체육시설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축구협회장, 남양주시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총 13개 팀, 선수 140여 명이 참가했다. 클럽별 예선을 시작으로 본선과 결선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축구동호회와 관계자 200여 명도 함께해 축구를 통한 화합과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한 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준일 남
(케이엠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양정모 올림픽 제패 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두개와 동메달을 획득했다. GH는 12일부터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김진희(50kg) 선수와 조은소(59kg) 선수가 금메달, 최규희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진희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최근 U23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아시아레슬링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던 조은소 선수는 결승에서 대구시청 안예빈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겨 금메달을 따내 국내 최고 여자 레슬링 주망주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GH 여자레슬링팀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은혜(53kg), 최규희(65kg) 선수가 GH 소속으로 첫 공식 대회에 출전해 의미 있는 데뷔전을 치렀다. 김용진 GH 사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H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와 '제10회 화성특례시장배 장애인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장애인 체육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건강과 활력으로 하나 된 화성...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화성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특례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화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58개 동호회 소속 동호인 약 2,000명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