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1일 동행관 2층 한마음홀에서 관내 중학교 및 고1 학부모와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From 선택 To 설계' 학부모 아카데미 '2026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취지와 교육과정 변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대학별 권장과목과 과목 선택 전략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과목 선택과 학교생활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의 변화가 학생의 학교생활과 진로 설계에 갖는 의미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교육과정과 대입제도 변화에 대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27학년도 안산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학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진학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했다. 행사에는 안산 지역 고3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입시설명회 ▲1:1 입시컨설팅 ▲대학박람회로 진행됐다. 오전 입시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수시전형의 이해와 지원 전략, 대학별 전형 일정 및 면접 준비,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대입 준비 방안 등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전형별 준비 전략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오후에는 사전 신청한 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1:1 입시컨설팅을 운영했다. 안산교육지원청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 등 총 40명의 컨설턴트가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평가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대학박람회에는 일반대학 37개교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7월 9일, 관내 초·중·고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2026 기초학력 보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 경기 및 안산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의 일환으로 학교와 가정이 연계하여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사회정서 역량에 기반한 교원과 학부모의 실질적인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는 ‘천천히, 단단하게, 우리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따뜻한 부모 되기’를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아이들의 고유한 학습 속도를 이해하기 ▲가정에서 따뜻한 지지를 보내는 방법 ▲ 느린 학습자를 위한 사회정서역량 강화의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었다. 또한 교원 역량강화 연수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기초학력 책임지도법’에 대한 주제로 실시됐다. 이 연수에서는 ▲ 느린 학습자의 한글지도 순서 ▲ 경계선 지능 학생의 문해력 지도 방안 ▲ 난독증의 이해와 난독학생의 지도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전문적인 이해와 지도가 필요한 학급 내 경계선 지능 학생과 난독증 학생, 느린 학습자에 대한
(케이엠뉴스) 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한양대학교 ERICA 융합교육관에서 관내 중등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6 미래교육을 완성하는 관리자 아카데미–실행중심 AI·디지털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희망에 따라 선택하는 두 개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7월 8일 [과정 A]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실습을, 7월 9일 [과정 B]에서는 학교 소통·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관리자는 "AI 도구를 단순히 소개받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습하며 학교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학교 운영과 교직원 지원은 물론 교육활동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은 미래교육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
(케이엠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13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휴가철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를 예방하고,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투기 상습구간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원구는 환경위생과 청소팀 직원을 중심으로 감시조, 잠복조, 활동조, 파봉조 등을 구성해 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불법투기 취약 장소와 시간대를 고려해 새벽과 야간 단속도 병행한다. 특히 대부도 내 상습 불법투기 구역 27개 지점을 중점 단속 구간으로 정하고 인력을 배치한다. 무단투기 잠복 감시와 불법투기 봉투 파봉 단속을 실시하고, 투기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확인서를 징구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단속 기간에는 취약지역에 불법투기 단속 현수막을 게시하고, 폐기물 배출 안내문을 배포한다. 감시원의 현장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집중단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8일 와동체육관에서 경기도 최초 ‘제1회 경기도 공무원 친선 당구대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군 공직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산시청 당구동호회를 중심으로 안산시가 주최·주관하고, 안산당구연맹이 협조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12개 시·군에서 총 45개 팀, 100여 명의 공무원이 참가했다. 경기는 국제식 대대 3쿠션 스카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인 1팀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예선 조별리그와 16강 토너먼트를 거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생활체육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시·군 간 협력과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기도 최초로 열린 공무원 친선 당구대회는 공직사회 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최초 공무원 친선 당구대회를 안산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시·군 공직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기를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9일 가보주식회사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단원구에 위치한 가보주식회사는 발전, 송전, 변전 등 제어 감시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전력 기자재 제조기업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가보주식회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보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9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자금 운용 업무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자금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효율적인 공공자금 운용으로 이자수입을 늘리고, 안정적인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과거 금융기관에서 수신 업무를 담당하고, 현재 화성시에서 일반회계·특별회계 및 기금 자금 운용 실무를 맡고 있는 김은이 강사가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자금 흐름의 이해 ▲체계적인 자금관리 방법 ▲세입세출일계표 관리 등으로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변화하는 재정 환경에 대응해 유휴자금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자금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자수입 증대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각 부서 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공자금 운용과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오는 8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동병하치(冬病夏治)는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여름에 미리 다스린다’는 의미의 한의학적 치료법으로, 감기와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및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원장 조성익)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참여 아동에게는 1인당 삼복고 치료 3회와 한방 건강차 생맥산 1박스(10포)를 지원하며, 총 280만 원 상당의 의료서비스와 건강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함소아한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유네스코 마하트마 간디 평화·지속가능발전교육원(UNESCO MGIEP) 국제 펠로십 프로그램의 현장학습지로 선정돼 인도 청년 리더들을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유네스코 마하트마 간디 평화·지속가능발전교육원(UNESCO MGIEP)이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와 협력해 추진한 대한민국 방문 워크숍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통과해 선발된 인도 청년 인재들로, 연구기관과 공공·민간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리더들이다. 참가자들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비롯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4·16재단,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방문하며 안산의 상호문화 정책과 지역사회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안산시 상호문화정책의 성과와 과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이주노동의 역사 ▲세월호 참사 이후 생명·안전·공동체의 가치 ▲고려인 공동체의 역사와 정체성 ▲이주민과의 대화 및 미래세대와의 공존 등을 주제로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다양한 문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