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AI 산업 전환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대규모 산업·기술 컨퍼런스로,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과 정책, 투자를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케이엠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꿈의 무용단 화성’의 단원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꿈의 무용단 화성’은 춤을 중심으로 움직임, 놀이, 음악,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융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탐색-표현-창작-공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고, 나아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으로 총 45명 내외를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춤이 처음인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정규교육반’과 기존 1·2기 단원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반’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선발 심사는 춤의 기술적 숙련도보다 참여자의 태도와 가능성, 협력 의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워크숍 및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사회·문화적 취약계층 아동을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가 수산인의 날을 맞이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31일 서신면 궁평어촌체험마을 안내소(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서신면 궁평항로 1069-11)에서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권익 구제 서비스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담에는 화성시 시민 옴부즈만 위원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한다. 모든 행정 분야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영 지원과 복지 분야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당일 행사 장소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이나 단순 궁금증은 바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오는 4월부터 권역 내 어린이집 24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아동 안전 중심의 안심 보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 점검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을 바탕으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집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체계 ▲영상 정보 처리기기(CCTV) 설치 및 관리 ▲급식·위생·안전 관리 전반 및 통학 차량 관리 ▲소방시설 설치·관리 ▲회계 운영의 적정성 ▲보육 교직원 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영상 정보 처리기기 관리의 적정성 등 부모의 신뢰와 직결되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펴 사후 적발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지도 점검과 보육 컨설팅을 연계해 어린이집의 자율적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도 주력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취약 분야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연결해 반복되는 지적 사항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점검-개선-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이번 점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가 시민이 직접 AI 교육을 확산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2026년 AI 시민 리더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지역 내 AI 교육을 이끄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은 기초 과정부터 강사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운영된다. 먼저, AI 전문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AI 기본 소양 교육’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기술 트렌드 및 창작 기초를 중심으로 구성된 입문 과정이다. ‘AI 기본 소양 교육’은 화성특례시청 AI 혁신센터 AI 랩(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남양로 708 스마트도시센터)과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교육장(경기도 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신리천로2길 65, 사회적기업공간)에서 진행된다. AI 혁신센터 AI 랩에서는 4월 13일과 20일,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교육장에서는 4월 11일과 18일에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기본 교육 이후에는 심화 과정인 ‘AI 시민 리더 양성 과정’이 이어진다
(케이엠뉴스) 화성FC가 21일(토)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진행한 게릴라 팝업 부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밀착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겠다는 화성FC의 기획 의도와,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 공간 제공에 뜻을 모은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적극적인 배려와 지원 덕분에 성사될 수 있었다. 주말을 맞아 백화점을 찾은 700여 명 이상의 시민들은 화성FC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에 참여하고 연고지 구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사인볼, 반다나, 캐릭터 머리띠 등 구단의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MD 상품을 증정하는 미니 게임과 룰렛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화성FC의 새로운 마스코트 ‘마스’의 등장이었다. 이날 처음으로 시민들 앞에 선 마스는 독보적인 귀여움과 친근한 팬 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팬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화성FC를 친숙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함께 온 마스 덕분에 아이들도 소중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가 입찰참여 건설사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 재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진행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입찰 결과, 1개 건설사업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단독응찰로 유찰됐으나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사업자의 강력한 참여 의사가 확인됨에 따라 동탄트램 건설사업이 추진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사업참여자가 대내외 여건 변화와 사업성 확보 어려움 등을 이유로 계약 절차를 포기함에 따라,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을 실시하고 사업 여건을 재정비한 바 있다. 특히 사업 참여자의 부담으로 작용하던 불확실한 리스크를 화성시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조정하고 공사기간을 연장하는 등 입찰 조건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시는 23일 시민간담회를 개최하여 그간의 사업 추진경과와 이번 입찰 결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재입찰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수의계약 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가 오는 3월 24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개회식에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라는 주제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하여 관내·외 주요 기업인과 시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화성시가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AI 산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 행사에서는 첨단 AI 기술이 접목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글로벌 기술기업 한국IBM의 이수정 대표가 연단에 올라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비한 전략적 통찰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MARS 얼라이언스 선언식’에서는 화성시와 ▲AWS ▲Naver Cloud ▲카카오헬스케어 ▲SKT 등 20개 이상의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지난 1차 설명회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향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맞아, 1차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세무대리인과 법인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격적인 신고가 진행되는 시점인 만큼, 실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착오 신고 사례와 주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사는 1차 설명회에 이어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만세구청 세무1과 이정민 주무관이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이 주무관은 최근 『지방소득세 실무(삼일인포마인, 2026)』를 출간한 저자로, 복잡한 안분율 관련 내용과 최신 유권해석 사례 등 실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화성시 관내 세무대리인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과 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재범 세무1과장은 “1차 설명회 당시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