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 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지원 중이다. 이번 충남술 톱텐은 지난 16∼17일 품평회를 통해 32개 양조장이 출품한 42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뽑았다. 선정 제품은 △예산 농업회사법인 주로주식회사 쌀쌀이랑 생막걸리 △천안 우쥬라익썸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색조작주 흰 01’(이상 탁주) △서천 한산모시양조장·자향소곡주·토박이소곡주 3개사의 한산소곡주 3개 제품(약·청주)이다. 또 △천안 농업회사법인 두레양조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과실주) △예산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식회사 ‘추사 50’ △천안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주식회사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 △천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목천도가 ‘파동’ △당진 농업회사법인 신평양조장 주식회사 ‘고마소주40’ 등도 충남술 톱텐으로 이름을 올렸다. 쌀쌀이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묵직한 단맛과 풍부한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김포시를 비롯해 국가정보원, 김포경찰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서북부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활성화 및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편견, 언어·문화 차이 등으로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일 경험 제공 프로그램 운영, 공공·민간 인턴십 연계 확대, 기업 채용 인센티브 강화, 직무역량 교육 지원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좀 더 실효성 있는 정착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관내 임야의 가치를 높이고 우량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2026년 경제림 조성사업’을 4월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 통진읍과 하성면 일대 임야 8ha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환경을 반영해 헛개나무·소나무·화백나무 등 총 2만 800본을 식재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성이 높은 목재 자원의 공급기반을 마련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최초로 폐현수막에서 수거한 목재 지지대를 묘목 표시봉으로 재활용해, 향후 풀베기 등 숲가꾸기 작업 시 어린 묘목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예산 절감과 자원 순환 효과를 거뒀다. 시는 식재된 묘목이 안정적으로 생육할 수 있도록 숲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사후관리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량 산림자원의 공급기반을 마련하고 자원순환까지 함께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과 친환경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29일 안정적인 세입예산 확보와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제1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년은 중동전쟁 장기화와 무역 환경 불확실성 등으로 경제성장 회복이 제한되고, 민간 소비 위축 등 납세 여건 악화로 세입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특히 부동산 시장 변동성과 내수경기 둔화로 지방세수 감소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변화하는 세입 환경에 대응하고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세무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동향 및 1분기 실적을 분석하고,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 전략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분기별 세입 징수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세목별 과세자료 정비와 감면·중과 대상 일제 조사를 통해 세원 누락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와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지방세 안내 및 알림 서비스 등 비대면 납부 환경을 강화해 납세 편의와 자진 납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27일 양촌읍 건설현장에서 '지붕공사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의 추락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캠페인과 함께 고용노동부·공단·지킴이(김포·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 및 안전한일터 지킴이)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을 방문해 ▲개구부 안전 난간 또는 추락방호망 설치 ▲안전대 부착 설비 설치 및 이상 유무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등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홍보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건설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노동자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월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 현장점검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기본 안전수칙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28일 김포시 의회동에서 지진 발생을 가정한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의식 향상에 나섰다. 행정안전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실제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실내에 있던 시민들이 지진 발생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면서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은 지진 발생 시 책상 아래로 몸을 숨기거나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대피하며 실전과 같은 상황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김포시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지진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평소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향후에도 재난 유형별 맞춤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술배낭 마술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김포문화재단의 ‘2026 찾아가는 버스킹’ 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국에서 활약 중인 노윤수 마술사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신비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양곡도서관 인근 양촌읍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지역 내 문화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김포시민 6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본청에서 저연차 공직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를 혁신할 ‘2026년 강원형 청렴 MZ주니어보드’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본청,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저연차 공직자 28명으로 구성됐다. 당초 선발 예정 인원을 웃도는 지원 열기를 반영해 참여 의지가 뚜렷한 신청자 전원을 청렴 파트너로 위촉하며 청렴정책 추진의 혁신 동력을 높였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감사관이 직접 28명의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청렴의 주역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북돋웠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감사관이 주니어보드 단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니어보드의 역할과 핵심 가치 공유 △주니어보드 활동 가이드라인 안내 △그룹별 청렴 과제 도출 △향후 활동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임재욱 감사관은 격려사를 통해 “청렴 MZ주니어보드의 시각과 거침없는 제안이 강원교육을 더욱 투명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단원들의 활동 하나하나가 강원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케이엠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북부영재교육원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과학인성 및 창의융합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영재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국화리야영장 숲 누리기 및 체험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갯벌 생태 체험 ▲모둠별 협업 활동 및 토론 ▲소감 발표 및 다짐하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은 자연과 과학을 연결해 사고하는 경험과 공동체 의식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융합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북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사례나눔회’를 운영한다. 이번 사례나눔회는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조사관들 사이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사안 개요 및 조사 절차 ▲대상자별 면담 기법과 질문 구성 사례 ▲조사 과정에서의 고충과 해결 방안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방법 ▲유사 사례 토의 및 컨설팅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 조사관과 신규 조사관이 함께 참여해 선배 조사관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신규 조사관들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을 7명으로 구성해 1:1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회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 방법과 면담 기법을 나눌 수 있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특히 선배 조사관들의 경험담과 컨설팅위원의 자문을 통해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