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번지 일대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보호구역 임야 약 3,000여㎡가 무단으로 대규모 훼손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토지는 오산시 소속 공무원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임야를 약15m 이상 절취하는 등 대대적인 훼손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오산시는 해당 토지주를 검찰에 고발했고, 토지주는 약 3,000여만 원의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그 이후다. 오산시는 벌금과는 별도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나, 현장에는 원상복구 대신 정원 형태로 조성 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문화재 보호구역이자 자연보호구역 내에서 사실상 형질 변경이 지속되고 있다, 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한 주민은 “문화재 관리구역과 자연보호구역을 이렇게 훼손하고도 벌금만 내면 정원을 꾸밀 수 있다면 누가 법을 지키겠느냐”며 “공무원 가족이라는 이유로 봐주기 행정이 이뤄진다면 공직 사회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 역시 “훼손 규모가 약15m 이상 절취된 중대한 사안임에도 추가 조치가 없다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1번지 일대에서 현직 공무원(A씨)이 소유한 건물 불법 증축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면적이 20% 이내로 제한되는 곳이다. 그러나 오산시 공무원인 (A씨) 건축주가 건축면적 20%에 대한 허가를 받아 준공을 마친 뒤, 건축물 양측에 추가로 불법 증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근 주민들은 “법을 누구보다 엄격히 준수해야 할 공무원이 오히려 불법을 자행했다는 점에서 실망이 크다”며 “공무원 신분을 이용한 특혜나 묵인이 있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관계 행정기관인 오산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현장 조사와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은 물론 경찰 및 검찰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본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건축주는 (A씨) 이지만 거의 모든 불법행위는 A씨 모친 B씨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이에 대한 오산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번 사안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공직자 윤리와 행정 신뢰도에 적지 않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산 94-3,4번지 문화재 보호구역 내 보전임지가 무단 훼손되고, 비닐하우스로 위장한 시설 내부에 불법 건축물이 조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관계 당국이 수사에 착수진행 중이다. 해당 토지는 문화재 보호구역 내 보전임지로 각종 개발행위와 형질 변경이 엄격히 제한된 지역이다. 그러나 토지 일부를 훼손한 뒤 농업용 시설로 보이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그 내부에 건축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한 시민의 신고로 드러났으며, 오산시는 현장 확인을 거쳐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단계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추가 훼손 의혹이다. 원상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인근 맹지 진입로 확보를 위해 또 다른 보전임지인 산 94-1번지 일대까지 중장비를 동원해 훼손하다 주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30~50년생 수목수십 그루가 벌채되어 환경 훼손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주민 A씨 (65)는 산94-3,4번지는 산94-1번지에서 분할된 토지로 알고 있다. 며 “고령의 토지주 사정을 이용한 계획적 행위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이어 관계
(케이엠뉴스)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 내 착한가게 36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협의체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정기 감사 활동의 일환으로, 위원들이 조를 나눠 착한가게를 직접 찾아가 후원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착한가게를 운영 중인 한 상인은 “직접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해줘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착한가게 방문은 후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착한가게의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착한가게 감사 방문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민간 자원
(케이엠뉴스) 오산시 신장1동 통장협의회 변종만 회장은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맞춤형 복지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될 계획이다. 변종만 신장1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변종만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나눔 사업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오산시 대원2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설 연휴 기간 가족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오산IC 인근을 시작으로 오르다유치원과 시청사거리 구간까지 이어지는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집게 등 청소 도구를 활용해 인도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보행환경을 점검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지역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원2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3일 ㈜엠에스홀딩스(대표 정웅기)로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양념구이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방학과 명절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엠에스홀딩스 정웅기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중앙로터리클럽(회장 김관현) 소속 ㈜화인ENG(대표 김영수)가 다자녀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600만 원 상당의 먹거리 및 생필품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특히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수 ㈜화인ENG 대표는 “지역사회는 함께 돌보고 협력해야 할 공동체라는 생각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 내 다양한 민간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청에서 화성오산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형 재난으로 주택이 파손돼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건축 분야의 전문성과 시의 행정 지원을 연계해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인 주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시 설계비 및 감리비 감면(약 50%)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의 신속한 처리 ▲기관 간 협력을 통한 피해주택의 원활한 신축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재난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주택 복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화성오산건축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