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8월 13일 이중언어교육 참여 아동 4명과 함께 신한카드 ‘아름인 금융독서 퀴즈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독서 퀴즈대회는 아동들이 방학 기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독서를 통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사전에 배부된 금융 관련 도서를 읽으며 퀴즈대회를 준비했으며, 대회 당일,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0여 명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센터는 대회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이중언어교육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관련 도서를 배부했다. 이후 단체 소통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독서를 독려하고 대회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아동들이 원활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평소 독서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이 자신의 독서 역량을 발휘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또한 책을 읽고 퀴즈를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금융 관련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비록 본 대회에서 본상을 받지는
(케이엠뉴스) 안산시의회가 14일 ‘제304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복)를 열고 제305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을 확정했다. 이날 의회 제4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에는 이재복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305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부의안건이 포함된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이 의결됐다. 회의에 따르면 305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18일간 개최되며, 의회는 이 기간 동안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해 총 47건을 부의안건으로 다루게 된다. 임시회 중 본회의는 8월 24일과 9월 1·9·10일 등 네 차례 열리고, 상임위원회는 4개 위원회별로 8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월 24일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한 뒤, 9월 2일부터 8일까지 다섯 차례 개최된다. 아울러 2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을 앞두고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과서 배부 지원을 희망한 관내 2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117,438권의 교과서를 각 학교에 배부했다. 지원 내용은 △ 학교별 희망 일정에 따른 3~6명의 인력 배치 △ 학교 보관 장소에서 과목별·학급별 교과서 분류 △ 교과서 포장·운반 △ 각 교실까지 직접 배부 등 교과용 도서 배부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사업은 교과서 배부 업무 부담 경감에 대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관련 예산을 즉시 편성하고 추진했다. 이를 통해 학교의 업무를 감축하고, 교직원이 새 학기 준비와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뒷받침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이는 것은 학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이를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해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KT분당사옥에서 중·고등학교 정보교사 및 특성화고 교원 총 43명을 대상으로 '2026 안산 루트 AICE Basic 기반 교원 AI 활용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KT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AI 교육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연결하고, 교원의 AI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과정이다. 특히 컴퓨터 관련 교과뿐만 아니라 국어·과학·상업 등 다양한 교과의 교원이 참여해 AI 활용 교육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교감 등 학교 관리자도 함께 참여했으며, 이틀간 이어진 이론과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AI를 수업에 접목하려는 학교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교육과정은 ▲AI 리터러시 및 윤리 ▲AICE 이론 및 활용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문제해결 실습 ▲학교 현장 적용 사례 및 실전 연습으로 구성했다. 교원들은 데이터 기반 AI 문제해결 과정을 직접 실습하고, AICE Basic 실전 연습과 시험을 통해 자신의 AI 활용 역량을 점검하며 각 교과와 교육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과정은
(케이엠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탐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이해하고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며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장점 찾기 ▲행복 씨앗 굴리기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RIASEC(6가지 직업흥미유형) 유형 탐색 ▲직업 카드를 활용한 직업 탐색 ▲직업 가치관 카드 활동 ▲꿈아이디어 카드 및 꿈카드 만들기 등에 즐겁게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특성을 이해하고 꿈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 등을 심사·인증하는 국가 인증제도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돼 참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한 기회가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이소영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
(케이엠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환경봉사단 '해늘'이 아름채노인복지관 아름채봉사단 '그린업'과 함께 친환경 기부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단 연합 환경 활동은 8월 11일과 13일 총 2회기에 걸쳐 이뤄졌으며, 청소년과 어르신 봉사단원이 함께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친환경 수세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시니어 봉사단의 연합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 또한 친환경 수세미를 함께 제작하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김라희 청소년환경봉사단 대표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긍정적인 소통을 하고 기부 물품을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해 보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춘자 아름채봉사단 대표 어르신은 “청소년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환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세대 간 교류와 친환경 나눔의 가치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엠뉴스) 의왕시는 8월 13일 ‘통합돌봄사업 시행 100일 현장 의견 수렴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협약기관인 ▲한국한센복지협회 부설의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관내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미소나눔 ▲(사)한국커뮤니티연구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경과와 분야별 서비스 연계 실적, 의왕형 특화사업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 개선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의왕시 통합돌봄사업은 지난 3월시행된 관련 법률과 조례를 근거로 추진하고 있으며, 노쇠·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현재 생활·동행돌봄, 식사지원, 방문재활, 방문의료, 가정간호, 주거환경 개선, 방문형 치매 프로그램, 재택의료센터, 노인맞춤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평생학습 수강생들이 관련 강좌를 통해 습득한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실제 창작 활동으로 확장하기 위해‘2026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인공지능(AI) 콘텐츠 대회’를 개최한다. ‘나의 배움, AI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의왕학습레일(시즌2)에서 배운 인공지능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영상·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성과 확산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의왕시민으로, 2026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상반기 수강생 참여가 권장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이미지·디자인 ▲자유 창작 3개 분야다. 영상·숏폼 부문은 홍보영상, 릴스, 쇼츠 등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콘텐츠를, 이미지·디자인 부문은 포스터, 카드뉴스, 광고 이미지 등을, 자유창작 부문은 웹페이지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물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요강과 신청 서식 등 이번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물의 큐알코드 접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지난 4월 (가칭)의왕해밀리병원 설립을 위한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8월 13일 경기도로부터 의료기관 개설 관련 최종 사전심의 승인을 받았다. 시는 앞서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승인을 통해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250병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최종 승인까지 완료함으로써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사업으로 추진되는 의왕시 종합병원은 학의동 927-4 일원 의료복합시설용지에 들어선다. 건축 연면적 4만4,742㎡(약 1만3,500평), 250병상 규모로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19개 진료과목과 응급의료서비스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착공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최종 승인을 계기로 종합병원 설립에 더욱 박차를 가해 관계기관 및 사업 시행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원 건립에 필요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2030년 개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의왕시는 지역 내 대형 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