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오후 3시 30분, 철원교육지원청 3층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영재교육 기반을 조성하여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원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도전과 깨달음으로 따뜻한 비전을 키워내는 철원 영재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영재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일호 교육장은 “영재교육원의 체계적인 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평창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학생의 조화로운 성장과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 학생의 조기 발견 및 개입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 △평창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계획 △학생맞춤통합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업무 조정 방안 등을 심의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평창 지역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학습, 정서, 돌봄 등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보다 촘촘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에 대한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금숙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 및 정기회를 통해 평창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25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국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언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보도자료 작성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연합뉴스 양지웅 기자가 강사로 나서 △보도자료와 공공언어의 개념과 유형 △보도자료의 기능과 필요성 △보도자료 작성 사례 △올바른 보도자료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진규 공보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을 줄이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바른 보도자료 작성을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바른 국어 사용의 확산을 위하여 기준을 마련하고, △국어책임관 운영 △공문서 사후 점검 △보도자료 사전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위촉과 2026년 민방위 실행계획(안), 통합방위 유공 표창 대상자 추천(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또한, 육군 제3879부대 1대대는 통합방위 관련 주요 현안을 보고했으며 테러·재난 및 통합방위작전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과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는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 체계 운영, 24시간 정보 공유 체계 유지, 통합방위 작전계획 수립, 상황 발생 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합동훈련 및 교육훈련 상호 지원 등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광주시와 군·경·소방은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공동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최근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
(케이엠뉴스)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MICE 전문 컨설팅사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anagement)과 협력해 ‘고양특례시 MICE 지속가능성 2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2차 계획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1차 MICE 지속가능성 전략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 지속가능 관광 트렌드와 GDSI(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평가 기준을 반영해 더 고도화된 전략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재단은 기초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이해관계자 워크숍, 공동 비전 설계, 전략 초안 작성·반복 개선, 최종 검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절차를 거쳐 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했다. 특히 산업계 다양한 민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전략을 완성했다. 시는 이번 2차 5개년 계획을 통해 MICE 산업을 매개로 지역경제 성장과 환경적 가치 창출, 사회적 포용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단순 글로벌 MICE 도시를 넘어 사람·자
(케이엠뉴스)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산업진흥원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해 경기도 내 산업진흥원((용인ㆍ화성ㆍ성남ㆍ부천ㆍ평택ㆍ시흥ㆍ군포ㆍ안성) 등 10개 기관이 참석했다. 기후테크 분야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분야로, 에너지 전환, 탄소 저감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전략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후테크 분야 인프라ㆍ정보 공유 ▲기후테크 분야 공동 사업 발굴 ▲유망기술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의 조사·활용 ▲ 우수 기술 판로 확보를 위한 홍보 지원 ▲기후테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이다. 한동균 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반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클린데이’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마친 후 진행됐으며 최영자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비롯해 새롭게 조성된 탄현근린공원, 친환경 주차장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탄소를 절감하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 최영자 통장협의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탄현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탄현1동 통장들은 회의에 앞서 약 1시간 동안 관내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통장들의 협력으로 진행돼 의미가 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24일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의 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는 위원들에게 ‘이웃돌봄 복지현장 교육’을 실시해 단전·요금체납 등의 위기 징후 파악 요령과 복지서비스 연계 절차를 안내했다. 이어 동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실적과 희망모금함 기탁 현황 등 협의체 주요 활동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 신설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후 열린 자살예방분과 회의에서는 이경희 분과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이경희 분과장은“복지 현장과 가까운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자살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며, “위원들과 함께 작은 위기 징후도 놓치지 않고 생명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부터 12월 중순까지 관내 공동주택 144개소를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자율 점검 및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전용 수거함 설치 여부 ▲혼합 배출 여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라벨 제거, 압착 등) 이행 여부 등이다.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므로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개정에 따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의무화됐다. 일산서구는 제도 시행 이후 2021년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와 홍보를 병행해 제도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분리수거 방식은 투명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고, 뚜껑을 닫아 압착한 뒤 유색 페트병 및 기타 플라스틱과 구분하여 전용 수거함 또는 투명 봉투에 배출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고부가가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혼합 배출로 인해 재활용 효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다”며 “공동주택 관리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