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여주시는 24일 여주IC, 관내 차량 밀집 장소 등에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여주경찰서와 함께 자동차세, 과태료, 통행료 등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이 날 시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며 자동차세, 과태료, 통행료 등의 체납차량 21대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영치 단속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관외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면 전국 어디서든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 반환이 가능하며, 납부 방법으로는 가상계좌, 신용카드, ARS, 은행 자동입출금기(CD/ATM)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법질서를 위반한 대포차량, 책임보험 미가입 차량 등의 경우 체납차량 영치 단속과 함께 강제 견인 및 공매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운행하는 동안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성실히 납부하는 것이 성숙한 시민 의식의 기본”이라며 “
(케이엠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금사면 소재 ‘골드문’ 카페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 관련 기본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으로, 배회 어르신 보호와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지정된 골드문 카페는 종사자들이 치매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의심 증상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도움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게 된다. 골드문 대표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인식 개선 교육, 치매안심가맹점 확대 지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여주농업농촌활성화지원단과 여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24일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지역사회 지속가능 발전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여주 농촌활성화를 위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핵심 과제인 주민 역량 제고는 물론,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재능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 리더 교육과 현장 활동가 양성 등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군역량강화사업 교육과정 개발 ▲평생교육원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활동가 전문성 강화 ▲농촌재능나눔 프로젝트 공동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전문 강사진과 지원단의 긴밀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이 습득한 기술을 마을 현장에 환원
(케이엠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감사 주기 연장에 따른 학교 현장의 관리 공백을 보완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AI 기반 콘텐츠를 활용한 감사 안내 사업인'감사 톡톡(Talk Tal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사 톡톡(Talk Talk)'은 웹툰형 카드뉴스를 활용하여 감사 지적 사례와 관련 규정을 쉽고 간결하게 안내하는 사업으로, 감사 주기가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오류를 예방·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 기간 동안 매월 1회 카드뉴스 형태의 감사 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각 콘텐츠는 2~3컷 내외의 간단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며, 교직원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위반 사례와 관련 규정을 함께 안내한다. 특히 안내 내용은 최근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무 관리 ▲계약 업무 ▲방과후학교 운영 ▲업무추진비 집행 등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실효성 제고에 나선다. 또한, 교육지원청 홈
(케이엠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튼튼머니) 및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을 보유한 이용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강습료, 이용료등보다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해졌다. 특히, 제로페이와 연계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전산업체와 협업을 통해 결제시스템 연동과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설 내 QR코드 비치와 안내문 게시 등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정찬 이사장은 “제로페이 도입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체력100 사업 및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결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이
(케이엠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됐다. 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됐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훈련은 약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
(케이엠뉴스)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기간(3월~6월)’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홍보 활동과 마음 건강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우울감 및 불안감 등 자살 위기 신호에 대한 기초 상담 ▲마음 건강 상태 점검 ▲생명 존중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 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밀착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숙박업소, 번개탄 판매업소, 편의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확대하고, 각종 회의나 지역 행사 시 자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nbs
(케이엠뉴스) 대덕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파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정비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거된 폐자원은 분리·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사업장과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정신건강 환경에 힘쓰고 있다.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에는 QR코드 자가검진 스티커, 미니배너, 리플릿 등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안 간단한 마음건강 자가검진 및 정신건강관련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위기 대상자 발견 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협력가게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현재 약 20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력가게를 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정신건강환경 조성사업 ’
(케이엠뉴스) 대한간호협회 경기도간호사회는 20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경기 남부권 '돌봄통합 간호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필요한 간호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기관 근무 또는 미취업 간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이해와 체계 ▲다직종 협력 기반 서비스 연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AI 기반 돌봄기술 및 원격의료 활용 ▲통합돌봄 모델 사례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 방향과 디지털기반 돌봄서비스 사례가 함께 소개되어 보다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와 관련해 안성시는 맞춤형 가사돌봄, 방문간호, 퇴원환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스피커 및 IoT 기반 건강관리 등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