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6일 용문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문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오랜 기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언구 목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교회의 당연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계신 용문교회 관계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정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용문면 새마을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5일 용문다목적청사 3층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퇴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에 대한 감사장 전달, 신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 인준장 수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사활동 영상 시청,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용문면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번 성금은 한 해 동안 이어진 새마을회 봉사활동의 결실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날 새로 임명된 정충교 지도자협의회장과 윤영이 면 부녀회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퇴임 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신임 지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새마을회의 나눔과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6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누구나 돌봄사업’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대상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새해 소통한마당과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양동면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또한 ‘누구나 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물과 안내 자료를 배부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복지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 병원 동행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별 상황에 맞는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16일 단월면 단월식당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현금 및 현물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선 기부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부자와 관계자 등 2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월면은 기부자 한 분 한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기부금과 현물의 활용 현황을 공유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복지 발전 현황과 나눔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 여러분 덕분에 단월면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기부금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나눔 행정 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케이엠뉴스) 양평군 단월면 새마을회는 지난 1월 15일 단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새마을회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단월면 새마을회의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퇴임 지도자 및 부녀회 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새롭게 활동을 이어갈 신임 임원진을 소개하고 새마을회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단월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강복순 새마을 부녀회장 또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단월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이윤실 단월면장은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참여가 단월면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새마을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의
(케이엠뉴스) 양평군 강상면은 지난 16일 강상어린이집이 즉석밥 20여 박스를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상어린이집은 강상면 송학리에 위치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2015년 개원 이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사랑의 온도탑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즉석밥 20여 박스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밥트리’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권혜인 원장은 “원아들이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밥트리’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강상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은 강상면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1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생활지원이 필요한 여성 가정을 위해 주방·세탁 세제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5~2026 국제로타리 3600지구 보조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여성 가정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방·세탁 세제로 구성됐다. 기부 물품은 양평읍을 통해 지원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양평백운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복지 증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로타리의 가치인 ‘우리 함께 선행을(UNITE FOR GOOD)’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배귀호 회장은 “로타리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소중한 나눔이 현장에서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달 과정 전반을 꼼꼼히 관리하겠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양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제11기 출범에 맞춰 연간 운영 기조와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제11기 협의체 운영을 이끌 민간위원장과 임원진을 호선함으로써 2026년 활동을 ‘논의’에서 ‘실행’으로 연결하는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에 새롭게 호선된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제11기 위원장으로서 새로 출범한 위원님들과 공공기관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위원님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문희 양평읍장은 “어느 때보다 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려운 읍민을 위해 힘써주실 협의체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양평읍이 더욱 행복한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연계·특화사업으로 이어지는 복지 전달 체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되짚는 대규모 기획전이 양평에서 열리고 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지난해 12월 5일 개막한 기획전 《전쟁과 평화; 삶의 서사》를 통해 국내 작가 52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늘날 이어지고 있는 전쟁의 현실을 배경으로, 전쟁이 개인과 사회에 남긴 흔적을 ‘삶의 서사’라는 관점에서 조명하며 관람객에게 깊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개막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입소문을 통해 양평 지역은 물론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도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다. 전쟁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작품들이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여러 시각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전시장 내 시청각실에서 상영 중인 ‘지평리 전투’ 영상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평리 전투기념관에서 제작한 해당 영상은 교과서로만 접했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
(케이엠뉴스) 양평군립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역량 있는 신진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평군립미술관 신진작가 지원사업 ‘뉴 앙데팡당’ 공모를 시작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사업은 미술관 전시 공간을 실험적 공간으로 확장해 신진작가의 실험성과 문제의식을 조명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미술관과 작가가 함께 동시대 미술 담론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년 신진작가 지원사업은 경기·서울·인천 등 수도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양평군립미술관 전시 기회 △작품 운송·설치 지원금 △학예 인력 연계 및 작가 연구 기회 △전시 운영 및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진작가가 미술계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평군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신진작가 지원사업은 단순한 전시 지원을 넘어, 신진작가의 실험성과 연구 과정을 함께 조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동시대 미술의 현재를 예민하게 감각하는 신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는 1월 1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