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료기증 캠페인 ‘비움·나눔·채움’을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과 기관에 잠자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계양도서관 장서로 활용하거나 작은도서관·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에 재기증함으로써 기증, 나눔, 활용이 선순환되는 독서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기증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발행된 도서이며, 자료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하거나 장서 여건이 열악한 기관에 재기증된다. 계양도서관은 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 2년간 총 2,856권을 소장 자료로 등록했으며 938권을 지역사회에 재기증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기증 방법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스마트창의교실의 일환으로 ‘카미봇과 떠나는 모험여행’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코딩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6~7세)와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카미봇 자율주행, 다양한 도형 그리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업에 필요한 교구는 도서관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장르별 비대면 함께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읽으며 독서의 폭을 넓히고, 비대면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대면 활동 1회와 비대면 활동 10회로 운영되며 이달의 선정 도서를 함께 읽으며 독서 활동을 이어간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독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독서를 실천하며, 시민들이 독서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기 모집은 2월 5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기수 모집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3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생각 톡톡!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으며, 매주 새로운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 남기기, 상상 컷 만화 그리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AI 실증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공모사업 지원 및 추진계획 점검을 위한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추진관련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AI 챌린지는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지자체 간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는 최대 3억 2500만원 도비가 지원된다. 연천군은 이번 공모에서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정성 확보’와 ‘실질적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구축된 AI·양자 등 첨단기술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논의된 실증 전략에 더해, 기업 공개 모집과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협력 파트너를 선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2월 4일부터 18일까지 연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민간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신규 지원 분야에서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연천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장애 유형과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교육과정 종료 후 학습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학습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장애인 평생학습의 성과를 참여자와 지역사회에 알리고 학습 동기 부여와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평생학습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어르신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월 27일, 1월 29일, 2월 4일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지난 1월 27일에는 노인회지회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교육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를 진행했으며, 1월 29일에는 서부지부 버스노선개편 용역 주민설명회 일정에 맞춰 왕징면과 미산면을 방문해 설명회 참석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복지 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2월 4일에는 노인회지회에서 개최된 노인회 총회에 참석해 관내 노인회장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에서는 연천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버스요금 지원사업과 함께,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들도 이용 가능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제도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이용 방법, 신청 절차, 교통비 페이백 방식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어
(케이엠뉴스) 연천군 백학면 노곡제일교회는 지난 4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농촌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기탁했다. 노곡제일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도들의 마음을 모은 특별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전에도 설날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3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김종환 담임목사는 백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3년째 활동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종환 목사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윤석문 백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나눔에 앞장서는 노곡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연천군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 '다시쓰는 내 물건 이야기' 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래 사용 중인 물건, 수선해 다시 사용하는 물건, 물려받아 사용하는 물건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환경과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SNS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특별한 사례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 중인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그 가치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사례로는 △가족에게 물려받은 보온물병을 사용하는 이야기 △장터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소형난로 △안 입는 청바지를 수선해서 다시쓰는 이야기 △오래도록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시민이 직접 실천한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내가 실천한 자원순환 이야기'를 운영하며, 분리배출, 재사용, 나눔 등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