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도 함께 도모한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서비스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며, 자세한 신청 요건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기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통지되며, 서비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
(케이엠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1월 6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이용복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으로 이 동장은 경로당 4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 환경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 관리와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이용복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9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사임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고일 기준 식사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봉사정신이 강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1회 연임 가능),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주민자치회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주민자치 위원 신청서(추첨 또는 심사 구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지참해 근무시간(평일 9시~18시)에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월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며 3월 12일부터 공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식사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함께 자치활동에 참여하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 주민설명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1월 30일 오후 14시, 고봉3통 마을회관(일산동구 공릉천로 366-8)에서 열리며,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배경, 절차,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 종이도면에 기반한 기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도록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이를 통한 ▲경계분쟁 해소 ▲건축물 저촉해소 ▲토지 정형화 등 실질적인 주민 편익이 기대된다. 구는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추진 절차, 토지 경계 설정 방법, 면적 증감 발생 시 처리 원칙, 토지소유자의 권리와 참여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는 단순한 측량사업이 아니라 지적 주권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행정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얻어, 분쟁 없는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구청장실에서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의 주재로, 구청 각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사흘간 부서별 주요현안 사항, 제1회 추가경정예산 관련 사업 등을 점검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시스템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총력 ▲집단급식소 식중독 선제적 예방관리 ▲동절기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당면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직원들의 치열한 고민과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부서는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지민 동장은 경로당 운영 전반과 함께 난방시설 등 겨울철 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을 더욱 심도 있게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어르신들의 삶에 직접 맞닿아 있는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동장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게 살피는 것이 동장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성사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파악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의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당교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사1동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