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산하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공공구매 담당자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영역에 있어 사회적경제 우선구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이해시키고,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 초빙된 오늘이음(주) 이철종 이사는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연대경제 공공구매’를 주제로 공공구매의 필요성, 평택시 공공구매 및 사회연대경제기업 현황뿐만 아니라 2026년 평택시 예산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우선구매 확대 방법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일자리경제과 김보경 과장은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우선구매 하는 것이 법적 의무이기도 하지만, 지역경제 선순환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을 인지하여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연대에 참여자로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영역 판로 확대와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2일, 125대대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는 모두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자살예방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부대 내외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동두천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살예방센터 정혜선 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성결교회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 정신건강교육 ‘노인 우울증 이해 및 예방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노인 우울증의 주요 증상과 원인, 위험 요인, 치료 및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전략을 안내했다. 특히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우울 증상은 단순한 노화 과정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강조하고, 가족과 주변인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서 관리 방법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도 함께 소개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보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동두천시 꿈드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와 정서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첼로, 바이올린, 플루트 등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정기 레슨이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타인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단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센터 공식 홍보 채널인 카카오톡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시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와 역할’, ‘현장 심리구호’, ‘자율방재단의 역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단원은 “재난 예방과 대응 과정에서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전문적인 재해구호 요령도 배울 수 있어 보람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동두천시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센터 내 교육장에서 중장년 일반경비원 교육 대상자와 관내 구직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전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됐으며, 최근 급변하는 채용시장의 흐름에 맞춰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구직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면접 분야를 중심으로,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태도와 질문 의도를 파악한 답변 요령, 개인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전 중심의 내용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막연했던 면접 준비와 자기소개서 작성 방향이 이번 교육을 통해 훨씬 명확해졌다”라며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에게 조기 취업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 아래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장애인주·단기보호센터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나에게로 초대’가 2026년 경기공동모금회 복지현안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총 2천만 원 규모로, 돌봄 중심의 일상에서 자신을 돌볼 기회를 갖기 어려운 장애 자녀 부모를 대상으로 자기 성찰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중심을 넘어 심리, 정서, 관계 회복을 아우르는 통합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컬러테라피, 감각 자극을 통한 정서 안정 프로그램인 하바리움 공예, 심신 회복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또한 참여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돌봄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가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참여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지지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박민영 원장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은 가족을 우선시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들이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 대표 음악문화공간인 두드림 뮤직센터가 올해 4월 새 단장을 마치고 수준 높은 상설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보산동 관광특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드림 뮤직센터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공연장·홍보관·음악연습실·녹음실을 갖추고 있으며 용도에 맞게 시설 대관이 가능하다 1층 공연장은 100석 규모의 실내공연장으로, 가수 김범룡, K2 김성면, 녹색지대 권선국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한 음향·조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전 무대 경험을 원하는 예술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층 홍보관은 회의부터 전시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1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공간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예술인들의 모임 공간으로도 적합하다. 3층은 음악연습실 3개와 녹음실 1개로 구성돼 있다. 악기 연주와 노래 연습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음악인들에게 최적의 창작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설 사용료는 공연장의 경우 8만 원, 청소년은 4만 원이
(케이엠뉴스) 연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체계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견학단은 오전 전곡역 앞에서 출발했으며 첫 방문지인 강릉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무국에서는 협의체 사무국 관계자들이 준비한 교육 연찬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민관협력 사례 ▲협의체의 실질적인 운영 방법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중심 사례 등 다양한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후 일정으로는 정동진 대표 관광지인 바다부채길을 방문해 지역 탐방을 진행했다. 지역 활성화와 관광자원 연계 사례를 살펴보며, 협의체 활동에 있어 지역 자원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읍면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에 큰 자극을 받았다”라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지난 21일 의정부교구청에서 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의정부 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의정부 교구의 날’행사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행사 기본계획 수립, 프로그램 기획·운영, 국내외 참가자 유치, 행사장 조성, 홍보 등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협력한다. 특히 재원 확보를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조치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교구의 날’행사와 연계해 연천DMZ국제음악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음악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세계청년대회 연계 국제행사를 연천에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천의 문화와 평화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연천은 DMZ 접경지역으로 ‘평화’라는 교구대회 핵심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장소”라며 “세계 각국 청년들이 평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