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포천시는 봄철 소각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파쇄 작업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일부터 파쇄 지원 시점까지 농업경영체 자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이나 이·통장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파쇄 지원 대상은 고춧대와 들깻대 등 일반 영농 부산물로, 농가당 신청 가능 면적은 최대 4,950㎡(1,500평)까지다. 다만, 사과·포도 등 과수 전정가지와 고구마·땅콩 등 덩굴성 부산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작목이거나 신청 가능 면적을 초과하는 부산물은 농가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파쇄기를 임대해 자체 처리해야 한다. 다만, 마을 단위 공동 파쇄 작업을 위해 마을대표(이·통장
(케이엠뉴스)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유동 인구가 많은 당수동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준비된 안내문과 홍보물품(비누, 파스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공적지원(복지제도 및 긴급지원사업 등)과 민간자원 연계, 필요시 동 인적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옥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빠짐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긴급 지원까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수원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 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 등 7개 사업으로 이루어진 생활밀착형 지원정책으로, 출산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생활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정보의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해당 사업을 안내하며 신청 독려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정보 취약계층 주민들이 신청 시기나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및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은 모든 주
(케이엠뉴스)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어르신 15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외출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기회가 됐다. 7명의 통장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고기뭇국, 봄동무침 등 총 3종의 반찬을 준비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어 추운 날씨를 잘 견뎌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통장들은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민․관이 함께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올해 첫 주인공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호매실동 소재 바다횟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별도로 맛있는 김치를 선물했다. 또한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에서 후원하는 케이크를 전달했고,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어르신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오래전 노모가 생일상을 차려주신 이후에 생일상을 받을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시에서 추진 중인 ‘생활비 패키지 사업’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에 직접 방문했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양육, 청년·청소년, 교통, 어르신 건강 등 생애주기별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은 수원시의 통합 생활 지원 정책으로, 어르신들이 정책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경로당을 찾아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창의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이번 행사는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찾아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공신경로당에서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로드·어르신 순회 서비스’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 겨울철 건강관리 안내(한랭질환 예방, 실내 적정온도 유지, 수분 섭취 등) ▲ 개별 건강상담 및 생활관리 정보 제공 ▲ 필요시 복지·보건 지원 연계 안내 등을 통해 겨울철 건강 위험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장은 현장에서 ‘수원새빛생활비패키지’ 사업을 소개하며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쉽게 설명했다. 세류1동 선병옥 동장은 “겨울에는 작은 불편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 곁으로 먼저 찾아가 안부를 듣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복지·보건 연계를 강화해 고립사각지대를 예방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1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사업 취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안내와 참여자 교육, 안전 수칙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2월부터 활동이 시작될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금촌3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께 보람과 활력을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2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촉된 위원 1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 구성도 완료됐다. 위원장에는 정병한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금옥 위원이 각각 선출됐으며, 김주원 감사와 김은영 총무는 연임돼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했다.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협의체는 올해에도 ▲‘금이동네 수호천사’복지사각지대 발굴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운영 ▲‘사랑가득한 식품꾸러미 나눔’▲‘행복수레, 사랑을 싣고’등 기존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신규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민관 의료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금이건강버팀목’사업과, 사고나 질병으로 일시적 거동이 불편해진 주민들에게 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금이동네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파주시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는 지난 21일 새해를 맞아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대상자 19가구에 밑반찬과 이불 꾸러미를 전달했다.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를 운영하며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주 1회 정기적인 전화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서정학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수년간 지속해온 중요한 돌봄 사업”이라며 “새해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생해 주신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촌1동 희망찬(饌)’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나도 파티셰’제빵 수업 지원, ‘찾아가는 금촌사랑 깎아헤어’이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