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레이어슬립이 16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와 레이어슬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규철 대표는 “우리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각자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진규 이사장은 “레이어슬립의 따뜻한 마음과 의미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레이어슬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양주도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드론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의 드론 활용 능력을 배양하고,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드론 정책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드론 기초 이론과 항공안전법규, 비행 시뮬레이터 실습, 실제 기체 조종 및 항공촬영 체험, 드론 스포츠를 활용한 팀 빌딩 등 실무와 흥미를 결합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어 참여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양주시 드론정책팀은 교육과 더불어 현재 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드론 배송 실증사업’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관제 시스템’ 구축 현황을 도시공사 측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도시 기반 시설 관리, 재난 안전 점검 등 도시공사의 주요 업무 영역에 드론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업 모델을 발굴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라오스 노동부장관이 양주시를 공식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국가인 라오스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양주시가 운영 중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오스 노동부장관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시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라오스 근로자를 고용 중인 관내 농가와 농가형 숙소,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환경과 숙소 운영 실태, 스마트농업 기반 농가 운영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며, 양주시가 추진 중인 체계적인 근로자 관리와 농촌 인력난 해소 정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있으며,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언어소통 지원, 숙소 개선, 생활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라오스 노동부장관의 방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과 연계해 일선 농촌지역 논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미세먼지,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1억 5백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6년 3월까지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를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산림연접지 100m이내 농경지나 고령농,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이며,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자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단 2개소를 편성하고, 관내 12개 읍면동을 2권역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 파쇄 대상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옥수수대 등이며 산림과와 협업을 통해 불법소각 방지 교육,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파쇄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자에게 작업안전 준수를 당부하고, 농업인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2일 경기섬유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자유수호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안보 의식 확산에 힘써온 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보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 관계자와 시도의원,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원 21명은 지역 안보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행사를 준비해 주신 송인호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랜 기간 헌신해 온 공로로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안보 의식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는 올해 안보 역사현장 견학, 통일 대비 민주시민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안보 기반 강화에 힘써왔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해, 정책의 기획·집행·평가 전 과정에서 성별영향을 분석·점검함으로써 성평등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및 시군에서 제출된 사례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문가 평가와 현장 청중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 사례가 선정됐다. 양주시는 차세대 디자이너 창작 지원과 지역 섬유기업 협업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성기업과 디자이너 협업 네트워크 구축 ▲여성 전용 휴게공간 조성 및 안전관리 강화 ▲경기북부·서울 외 여성 지원자 가산점 부여 ▲참여자 대상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시행 등을 통해 여성 창작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창업 기회 확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2일 ㈜누리환경(대표 이재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누리환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금액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민 대표와 이성원 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재민 대표는 “기업이 지역에서 성장한 만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며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기업이 꾸준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2일 사랑유치원(원장 최현진)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 16일 단지 내에서 진행된 ‘경제 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원아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기탁식에는 최현진 원장과 교직원, 7세 아동 등 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최현진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한 마켓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나눔을 몸소 실천한 원아들과 이를 지원해주신 교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양주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문을숙)가 지난 12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읍지구대 앞에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 내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주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헌혈 차량 운영 안내와 주민 참여 독려 등에 적극 나서며 따뜻한 헌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또한 헌혈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문을숙 회장은 “작은 나눔이 큰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에 힘써주시는 적십자봉사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 운동이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에서 열린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장욱진미술관·민복진미술관)의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해, 올해 추진된 웰니스 관광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시·군·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인증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영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양주시에서는 양주시립미술관이 발표를 맡아 예술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미술관은 장욱진·민복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활용한 몰입·명상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예술 감상 활동이 가져오는 정서적 안정 효과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 사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작품 감상과 심리 치유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관람객 참여 확대에 기여한 점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예술 기반 치유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여 웰니스 관광지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는 이날 행사에서 인증시설에 대한 운영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