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는 공사에서 운영하는 양주실내체육관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KSPO 45001)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체육시설의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안전경영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매뉴얼 정비 ▲정기적 시설물 점검 강화 ▲직원 안전교육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 중심의 안전성 개선과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운영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관리와 시스템 개선이 성과로 이어지며 이번 인증 획득의 기반이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획득으로 공사의 안전관리경영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방문객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가 11일, 디지털 혁신성과 창출과 민‧관 상생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2025년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지방공기업평가원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에서 주최,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한국지방공기업정책포럼에서 후원한 '2025년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공기업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9월 개최됐다. 공사는 AI기반의 '시설물 원격 통합관제시스템 도입 ‧ 운영'사례를 주제로 참가했다. ▲실증사업 전개 및 확산을 통한 민간기업의 디지털 신기술 선제적 도입 ▲‘소방수신기’, ‘조명설비’ 등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상상황 대응력 제고 ▲민‧관 상호발전을 위한 CEO주도의 협력 강화 등 과업수행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최우수상’을 수여받게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수상은 민간기업의 기술혁신 선도와 공사의 시설‧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AI 전환을 발빠르게 실천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의 도입으로 시민의 안
(케이엠뉴스) 2025년 12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CBAW 월드커피바리스타협회 주관으로 “2025년 제8회 CBAW 전국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본선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력을 겨루었으며, 참가자들은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시그니처 메뉴 시연 등 다양한 항목에서 전문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달보드레 바리스타 김OO 훈련생이 참가해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참가자는 꾸준한 연습과 열정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도 큰 감동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특별 이벤트로 우든 탬퍼라고 불리는 김지훈 바리스타의 라떼아트 시연이 함께 진행되어 대회 참가자와 지도자들이 라떼아트 작품들을 감상하는 등 풍성한 즐거움을 더했다. 카페 달보드레 바리스타 김OO 훈련생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달보드레 담당선생님과 함께 예선부터 본선까지 밤낮없는 연습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고,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산북 샘내마을 일원에서 추진한 외부집수리 및 경관개선 사업이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노후주택이 밀집한 주거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 ‘샘내마을 외부집수리 사업’을 통해 105호를 완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 정비에 그치지 않고 마을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경관 조성과 유입 인구 증가 등 지역 이미지 개선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하기 위해 샘내마을 골목디자인대학을 운영해 마을 고유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공간에 반영하는 골목 경관개선을 추진하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소규모 집수리 사업을 육성해 도시재생 종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개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에는 약 60호 내외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3차 외부집수리를 추진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할 방침이다. 산북 도시재생사업은 외부집수리 지원사업을 비롯해 중랑천 데크길 정비, 안심통학로 조성, 스텐실 포장, 축광석 도로포장, 클린하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지난 10일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양주시 가족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행사에서 진행됐다. 평가는 전국 225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실적, 아이돌보미 확보, 기관 운영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양주시는 도농지역으로 분류된 56개 기관 중 A등급 16곳에 포함됐으며, 그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창수 가족아동과장은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쓴 양주시가족센터와 아이돌보미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육 공백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순 양주시가족센터장 역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케이엠뉴스) 하나신용협동조합은 지난 10일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진행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양주시 회천3동 복싱 꿈나무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복싱에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학생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학생은 지난해부터 복싱을 시작해 올해 교육감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두각을 나타낸 선수로, 재단은 학생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김중열 하나신협 이사장은 “장학금이 학생의 꿈을 이어가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기부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고읍광장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 야경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양주시는 지난 10일 고읍광장에서 연말연시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을 맞아 고읍상권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광장이라는 도심 속 열린 공간을 활용해 곳곳에 다양한 조명 연출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따뜻한 색감의 400여 개 엘이디(LED) 조명으로 조성돼 한층 더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명 전시는 내년 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읍상권이 지역주민들이 부담없이 방문하여 연말을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따뜻한 추억을 쌓고, 자연스럽게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대상'시상식에서 공공기관 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선도 기관 ‧ 기업 및 개인을 발굴하고 사회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주최했다. 지난 9월 부문별 공모를 시작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제출한 주요성과에 대한 한국ESG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운찬)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공사는 ESG경영원리 구현과 운영 내재화를 도모하기 위해 ‘ESG경영 전략’을 수립‧전개하고 있다. ▲효율적 탄소중립계획 실행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목표 100% 초과 달성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을 위한 사회적 경제 조직과의 협력 활동 추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위한 리스크관리 위원회 운영 등 환경 ‧ 사회 ‧ 거버넌스 전반에 걸쳐 선도적인 ESG경영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케이엠뉴스)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5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을 통해 조성된 '기버함' 수익금 363만 원을 지역사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성금 기탁식은 10일 오후 2시에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김도웅 경제문화체육국장, 정미순 지역경제과장, 염일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최화자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 이정주 자원봉사센터장, 전수경 사무국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363만 원은 올해 기버마켓 운영 과정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참여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금액이다. 수익금은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염일열 센터장은 “기버마켓이 지역 사회와 사회적경제 조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부에 동참해 준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이 10일 관내 익명의 주민으로부터 백미 100포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초겨울 한파가 시작되는 시기에 이웃을 돕고자 하는 뜻에서 조용히 전달된 것으로, 기부자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지 않을 것을 요청한 채 선행을 실천했다. 백석읍은 기탁받은 백미를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난방비·생계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전달되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이름 없이 전해진 나눔이야말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순수한 힘”이라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백석읍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하며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