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0일 진접읍 장현리 일대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접분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돼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경로당 회장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석철 분회장을 비롯해 진접읍 75개 경로당 회장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진접분회를 출발점으로 장현리 일대 주요 생활권 구간의 도로와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석철 분회장은 “우리 지역은 우리가 먼저 가꾼다는 마음으로 경로당 회장들이 뜻을 모아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0일 강화군 일대에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해 지역복지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민관 협력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이날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의체가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지역 주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편리한 납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 배부는 시민들이 지방세 정보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시는 복잡한 세무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 실제 납세 과정에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책자는 2026년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을 비롯해 △지방세 세목별 안내 △지방세 감면제도 및 구제제도 △체납자에 대한 행정처분 △편리한 지방세 납부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열람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세정과를 방문하면 자유롭게 가능하다. 또한 시 누리집에도 전자파일 형태로 게시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안내 책자를 통해 자주재원인 지방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이번 안내 책자를 통해 시민들이 지방세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해 합리적인 납세 계획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리멤버 1910 역사체험관에서 ‘2026 손끝으로 만난 독립 탁본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독립운동가들의 묘비에 새겨진 글씨를 전통 기법인 탁본(拓本)으로 재현해 관람객들이 독립의 역사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탁본은 돌이나 금속 등에 새겨진 글자와 문양을 종이에 옮기는 전통 기록 방식으로,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전시에서는 조소앙, 오화영, 신숙, 김창숙, 안중근, 이시영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의 묘비를 탁본 작품으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각 인물의 업적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임시정부 관련 이미지를 활용한 탁본 체험과 함께, 대한민국의 상징을 직접 만드는 태극기 핀버튼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높일 예정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소방서가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9일인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주요 내빈, 의용소방대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의용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지원을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복구활동, 산악․수난사고 대응 등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안전캠페인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남양주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엠뉴스) 남양주소방서는 20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온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의용소방대원 70여 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의용소방대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사와 기념행사가 이어졌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사회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의회는 20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상정된 총 23건의 안건 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조례안’등 13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5건, ▲도시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신청자 피해 예방 조례안’등 5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상수 의원은 악의적·상습적 민원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와 시민불편 문제 등의 악순환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민원처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 구성 요청 ▲민원 내용 빅데이터화를 기반으로 악의성, 반복성을 분석해 관련부서 배당여부에 대한 판단 내지 종결 처리 등의 내용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12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0일부터 수도권의 새로운 첨단산업 중심지로 떠오르는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누리집 개설은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과 투자자에게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누리집에는 △단지 조성 현황 △입주 안내 △인센티브 정보 △주요 입주기업 소개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 또한 민간 공공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으로 접속할 수 있어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업들이 누리집 내 ‘관심기업등록’ 메뉴에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시에서 직접 맞춤형 투자 정보를 확인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3월 25일 14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과 기업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고, 우리은행·카카오·신한은행 등 입주 예정 앵커기업 관계자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다산동 일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증가하는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과 불법 튜닝 행위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단속에서는 △불법튜닝(전조등, 소음기 임의개조) △안전기준 위반(등화장치 임의개조 및 설치) △등록번호판 훼손·가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 주요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총 42대를 점검해 안전기준 위반 4건, 번호판 정비 불량 8건 총 12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차량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자동차관리과장은 “불법자동차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 대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돌봄 필요 대상자에게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중복지원을 줄이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에는 시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및 읍사무소, 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기관,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발굴된 돌봄 대상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필요 서비스에 대한 통합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