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1일 청렴이벤트 '청렴을 찾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렴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경직된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글씨 찾기 ▲청렴영상 시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예방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성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남성 3명, 여성 6명 등 총 9명의 신규 위원을 보강했다. 이로써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9명의 위원 구성을 완료하여 더욱 탄탄하고 강화된 자치 활동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지역 사회 봉사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들은 향후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총회 개최 등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다양한 자치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신규 위원들의 열정이 안성1동 주민자치회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요 중심의 사업을 발굴하여 안성1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엠뉴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 행사를 열고, 청렴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혜균 부위원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위원들은 선서와 서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청렴 실천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역사회 내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향후 협의체 활동 전반에 청렴 가치가 반영되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혜균 부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며 “위원들과 함께 일상 속의 청렴을 실천하여 신뢰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안경지원, 취약계층 꾸러미전달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측량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 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5개 팀, 총 75명의 지적직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성시 대표로 출전한 토지민원과 유병주 주무관(시설 6급), 이종필 주무관(시설 7급), 정은혜 주무관(시설 9급)은 팀을 이뤄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적측량 실무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측량의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성과 산출의 정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성시 지적 행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직결되는 고도의 전문 업무로, 이번 수상은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적직 공무원 직무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성시
(케이엠뉴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퇴행성 척추질환’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통 및 척추관 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안성성모병원 김수연 병원장은 퇴행성 척추질환의 주요 원인과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자세 및 근력 강화 운동법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수연 병원장은 교육 종료 후 강사료 전액을 복지관 운영비 지원을 위해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청년 및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유관 기관 간 협력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귀한 시간과 재능을 나누어 주신 김수연 병원장님과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3일부터 시작되어 약 6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점검 및 관리 방법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교통신호 및 표지판 판독법 등이다. 특히 최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운행 방법 및 관련 규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하여, 개인형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학생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케이엠뉴스)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관내 재외동포 및 이주민과 그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한국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그동안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재외동포와 이주민을 중심으로 내실 있는 한국어 교육을 운영해 왔다. 관내 이주민 증가 추세에 발맞춰 기존 거점 시설 외에도 공도(서부권)와 죽산(동부권)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학습자의 생활 패턴과 거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세분화하여 구성했다. ▲재외동포 대상 교육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에서 전담 운영하며 ▲시내권 접근성을 고려한 아양점 강좌와 ▲죽산·공도 지역 이주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현장 강좌가 병행된다. 개설 강좌는 총 14개 반으로 구체적으로는 ▲일하는 동포를 위한 한국어 ▲재외동포 대상 평일 한국어 ▲왕초보 한글교실 ▲주경야독 평일 야간 한국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한국어 ▲이주민 생활 한국어 ▲이주민 대상 토픽(TOPIK) 대비반 ▲동·서부권 지역 특화 한국어 등이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재외동
안성시 고삼면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안성 고삼농협 청년회’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7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고삼농협청년회는 고삼농협의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벼농사를 경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으로 1,000만원 상당의 맵쌀, 찹쌀, 곰탕 등을 마련해 2026년4월 22일 고삼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땀 흘려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흥헌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농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삼농협 윤홍선 조합장은 “고삼면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삼농협은 청년들에게 농작업 대행사업을 위탁해 농외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회의
(케이엠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회수·선별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성과평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재활용 회수·선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재활용품 회수·선별 체계 구축 및 운영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5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단은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실적 향상 노력을 통해 재활용 회수·선별 효율성을 높이고,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찬 이사장은 “재활용품 회수·선별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준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해빙기를 맞아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건축물식 공영주차장 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부 정비 일정은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5월 4일) ▲석정동 공영주차장(5월 6일~7일) ▲동본동 공영주차장(5월 7일~8일)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청소 및 시설 보수 시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기간 주차장 이용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해빙기 이후 주차장 내 잔여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정비기간 중 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다. 승용차 5부제 참여에 동의하는 정기주차권 이용자에게는 주차요금의 20%를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