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6 서부 방과후·돌봄 지역연계(봄봄봄) 온 가족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읽걷쓰’ 가치를 담아 단순한 돌봄을 넘어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좌·검단·연희·서구 등 관내 4개 청소년센터에서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어진다. 교육과정은 뇌과학 감정 코칭, 향기 원예, 가족 요리 교실, 환경 공예 등 총 29개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과정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예약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주말마다 청소년센터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특히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대화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
(케이엠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감사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실효성 있는 감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감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감사 현장에 투입될 초·중등 장학사, 시설직 공무원, 학교 행정실장 등 총 23명의 감사단을 대상으로, 감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감사 요령과 주요 착안 사항을 공유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자율감사 방향 및 운영계획, 분야별 중점 확인 사항, 확인서 작성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감사단의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감사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신규 교사들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23일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2026 남부 초등 신규 교사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교사 53명과 이들의 성장을 도울 멘토 교사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교사의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멘토 교사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실무 연수와 멘토·멘티 간 소통 협의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및 학적 운영 ▲기초학력 보장 ▲교원 복무 ▲교육활동 보호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읽걷쓰 ▲특수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그동안 남부교육지원청은 멘토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멘토 교사를 대상으로 ‘코칭형 멘토링’과 ‘사례 기반 전략’ 중심의 사전 연수를 실시하는 등 멘토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의 첫 시기는 설렘과 기대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움이 함께하는 시기”라며 “선배 교사와의 경험 나눔과 공감을 통해 신규 교사의 고민을 덜고 함께 성장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지역의 일상을 기록으로 담아내고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내 손으로 기록하는 우리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인천 중구와 동구 지역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글, 사진, 그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직접 한 권의 소책자로 제작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으로 완성된 소책자들은 지역의 변화와 일상을 보존하는 소중한 마을 아카이빙 자료로 축적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4일부터 모리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4월 2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영어원서를 활용한 노래 부르기, 만들기 등 오감 만족 독후활동 ▲1일 도서관 체험교실 및 책 읽어주기 ▲연극예술강사와 함께 하는 연극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어린이에게는 수업 활동 도서를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22일 '책방 쿰'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이용자가 가까운 협약 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수령 시간을 단축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총 11개 지역 서점과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6일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알록달록 지구촌, 우리는 가면 친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와 연계한 과정으로, 참가 아동들은 세계 각국의 가면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가면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7세부터 9세 사이의 아동이며,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예비 작가를 위한 ‘중앙저자학교 고급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참여자가 집필한 원고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합평과 퇴고 지도를 제공하는 심화 교육과정으로, 예비 작가들이 실제 출판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에세이와 소설 두 과정으로 나뉘어 에세이는 5월 12일과 19일, 소설은 5월 14일과 21일에 진행되며 참가자는 직접 작성한 원고를 준비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개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합평과 퇴고 과정을 거쳐 예비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출판을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23일, 관내 초·중학생과 가족 등 총 35가족 11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천체투영실 활용 별자리 특강’은 참가자들에게 우주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거대한 반구형 돔 스크린 위로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만 개의 가상 별빛은 도심의 빛 공해를 단숨에 지워냈으며, 참가자들은 머리 위로 흐르는 은하수와 별자리를 생생하게 쫓으며 우주여행을 경험했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주망원경실의 16인치 대형 망원경을 활용한 관측 활동이었다. 참가자들은 도심의 불빛에 가려져 있던 심우주의 딥스카이 천체를 관찰하며, 수만 광년을 지나온 신비로운 우주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한복판에서 이렇게 선명하게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천체투영실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 밤하늘에서 확인하며 우주의 광활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일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학관 견학 및 융합형 과학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52개 초등학교 213학급 총 4,522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이 천체투영실 관람을 통해 우주와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견학프로그램과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과학관 내 ▲(1층) 해양수족관 ▲(2층) 자연사탐구관 ▲(3층) 기초과학체험관 ▲(4층) 미래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학탐구 프로그램에서는 ▲(탐구형) ‘밀도의 마법’, ‘미세 세계 탐험’, ‘전기와 자기의 마법’ ▲(제작형) ‘빛나는 레이싱’, ‘광섬유로 빛내는 우주’, ‘태양계의 멜로디’ 과정 중 학교별 선택에 따라 2가지 활동을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다각도에서 탐구하게 된다. 한편, AI융합교육원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25일 참여 학교 인솔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실시해 교육 시설과 이동 경로를 점검하는 한편, 학생 인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