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1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4월 경로당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소 경로당 회장이 참석했으며, 동 홍보사항 안내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운영 및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경로당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행정기관에 협조해 주시는 회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보다 활기찬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의식 제고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차 관내 6‧25 참전 유공자 지원사업 추진을 의결하고, 6‧25참전 유공자를 위한 지원물품을 접수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고령의 참전 유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예우실천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6월 중 안보견학을 추진하기로 하고, 견학 대상지와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안보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성훈경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참전 유공자 지원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 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1일, 효행공원 장기 주차, 화물차 주차 및 방치차량 등으로 인한 환경저해와 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구청장 주재로 관계부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 장안구 경제교통과, 안전건설과, 공원녹지과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내 차량 밀집 실태와 보행 및 차량 교행 여건, 민원 발생 요인을 함께 확인하고 부서별 역할과 후속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 효행공원 내 주차 구간은 장기 주차 차량과 화물차 주차, 방치차량 발생이 반복되며 주변 환경이 저해되고, 우범화 우려가 제기되는 등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장안구는 공원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 편익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우선 방치차량에 대해서는 장안구 공원녹지과에서 계고 완료했으며,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관리과에서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이동 조치 등 필요한 조치 예정이다. 또한 공원녹지과에서는 기존 주차구역과 주변 환경을 정비해 장기주차 및 방치차량 발생 요인을 줄이고, 경제교통과는 불
(케이엠뉴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주도하는‘우리마을 탄소중립 실험실 리빙랩’ 환경 실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리빙랩은 시민이 지역의 환경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실행하는 참여형 자원봉사 모델로, 문제 인식부터 해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시민이 주도한다. 지난 2024년 학의천을 주요 거점으로 첫발을 내디딘 리빙랩 활동은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5개 조, 총 51명의 활동가를 꾸려 유해식물 제거, 재래·유익종 모니터링 등 하천 생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현장 활동 과정에서 제기된 활동가 의견을 반영하여 조별 활동 구간을 재조정하고 점진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활동 면적은 2025년 855.16㎡(258.67평)에서 2026년 1,375.20㎡(416.05평)로 약 1.6배 확대됐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는 가시적인 생태 다양성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센터의 2024년 10월 생태 모니터링 결과 갈대, 애기똥풀 등 총 26종이던 재래·유익종은 2025년 10월에는 원추리, 억새 등 총
(케이엠뉴스) 안양시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주간(4월20~26일)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시민의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극적인 기후 행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지자체, 기업 등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올해는 ‘지구는 녹색대전환(GX)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을 주제로 진행된다. 그 일환으로 시는 22일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자전거 또는 도보 출근을 권장하는 ‘지구를 위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이날 오후 8시에는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한다. 안양시청 청사를 비롯해 유관기관의 공공건물 및 예술작품 등 41곳의 전등을 10분간 일제히 소등하며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안양그린마루(만안구 화창로 10)에서 ‘지구를 바꾸는 이틀, 안양그린마루 탄소중립 체험 축제’가 열린다. 축제 주제는 ‘지구야 안양해 : 쓰레기는 우리가 줄일게!’로, 쓰레기의 감량과 자원화 및 올바른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운영 역량 강화와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육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컨설팅은 연간 3회 진행되며, 최근 변경 인가를 받았거나 컨설팅을 희망하는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지침과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관리 ▲건강·급식·위생·안전관리 ▲CCTV 운영관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제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도 함께 다뤄 교육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정기 지도점검을 앞두고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소통하는 행정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안심 보육환경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여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매화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열린 ‘대붕붕어빵’ 나눔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석하고 아침늘봄교실 운영 현장을 살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나봉사단과 희망커뮤니티가 주최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구슬환 안산상록경찰서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박재근 안산시씨름협회장, 윤남희 안산보호관찰소협의회장, 김찬수 안산시범죄예방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아침늘봄교실 현장 시찰을 시작으로 붕어빵 나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 학생들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매화초등학교는 학부모의 조기 출근 등으로 이른 등교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2024년 10월부터 밴드와 피구 등 아침늘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에서는 매화초 1개교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매화초 오케스트라 교실은 안산시가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는 관내 초·중·고 108개교를 대상으로 총 281억 원의 교육경비를 편성해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누에섬 공원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개발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의 계획 발표와 함께 누에섬 공원 조성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누에섬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누에섬은 안산시 관광명소 12경 중 제4경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해양 관광자원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다. 안산시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 안에 토지 매입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2027년 1단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며 “대부도와 연계해 누에섬만의 특색을 살린 기획으로 완성도 높은 사업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누에섬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5월 초 준공을 앞둔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민관합동 현장설명회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실제 시설을 이용할 시민의 시각에서 사용성을 검토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은 상록구 사동 호수공원 내 반려견놀이터 조성 현장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관계 부서장, 반려문화 시민연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자 중심 현장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는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어질리티 시설 9개 ▲애견 물놀이존 3개소 ▲야외무대 및 휴게공간 ▲CCTV 10개소 등을 갖춘 복합 반려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현장에는 차명은 반려문화 시민연대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해 놀이시설 배치와 안전펜스, 이용 동선 등 반려견의 안전과 이용 편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려견놀이터는 반려동물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이라며 “준공 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청년정책 주요사업 실적 보고 ▲2026년 2분기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 따르면, 안산시는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문화·여가와 사회관계망, 정책참여 등을 포함한 종합지수에서도 전국 5위를 기록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서 기회를 찾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민간 위촉위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