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10월 25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한다. 시는 이번 요금 인상이 경기도 전역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내버스와의 요금 형평성을 맞추고 마을버스 업체의 경영 안정 및 대중교통 서비스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인상 후 교통카드 기준 요금은 △일반 1,550원(200원 인상) △청소년 1,090원(140원 인상) △어린이 780원(100원 인상)으로 조정된다. 이번 인상은 양주시 관할 전 마을버스 노선에 일괄 적용된다. 앞서 경기도는 오는 25일부터 일반형 시내버스 요금을 1,450원에서 1,650원으로 200원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양주시는 이에 맞춰 마을버스 요금도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인상을 단행한 것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요금 인상을 통해 마을버스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향후 준공영제 전환과 노선 효율화 개편 등을 추진해 시민의 교통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2동 회정범양아파트 내 아림어린이집이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3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바자회에 참여해 경제관념을 배우며 모은 모금액으로, 그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 이혜선 원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으로 이어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동장은 “뜻깊은 행사로 마련한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양주1동 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양주1동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양주1동이 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양주1동 주민 인식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2동 삼숭다함께돌봄센터가 지난 21일 독거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다육이 화분 50개를 기부했다. 기부된 화분은 센터 소속 아이들이 직접 꾸민 화분에 다육이 식물을 정성껏 심은 것으로, 양주2동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상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손수 만든 화분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일상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나눔이 아이들과 어르신이 마음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모여 정겹고 살기좋은 양주2동을 만들어간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18일 장안대학교 자아실현관 아트홀에서 열린 ‘2025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샘내마을 행복마을관리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도내 21개 시군 62개 행복마을관리소 중 서면심사와 현장투표를 거쳐 5개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샘내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특색사업 부문에서 ‘샘내마을 전통주 브랜드화 지원’ 사례로 주민 참여와 지역소득화 기반 조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샘내마을은 2019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행복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 및 특화사업을 연계·운영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전통주 브랜드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양주산 쌀과 중랑천 발원지인 샘내마을의 깨끗한 물을 활용해 전통주를 제조하며 브랜드화 가능성을 모색한 것으로, 김장나눔 행사 등 마을행사와 연계해 공동체 유대 강화와 지역경제 순환 기반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의 대표 모델로 평가하며, 향후 전통주 시제품 제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국토대청결 운동 및 환경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유관 단체 회원 20여 명이 관내 덕정역과 덕정 5일장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 일대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를 하는 등 가을철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환경정비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환경정화 활동 방안, 지역 주민의 환경정화 활동 독려 방안에 대해 행사 참여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채호병 회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였지만 쾌적한 마을 정비를 위해 힘쓰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회천1동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동장은 “회천1동 환경정화를 위해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회천1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새마을회는 10월 19일 회천1동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및 환경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회천1동 새마을협의회와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채호병 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부녀회장은 “평소 식사봉사, 국수 나눔, 고추장·오이지 담그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해왔다”며 “이번 대청결 활동도 그 연장선에서 모두가 힘을 모아 깨끗하고 따뜻한 회천1동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새마을회 권중진 회장과 양주시협의회 이종용 회장도 함께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용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의 본질은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정신”이라며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지역의 큰 변
(케이엠뉴스) 양주들노래보존회가 지난 19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제19회 양주들노래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 공연에는 200여 명이 넘는 많은 관람객이 참석해 양주 지역의 전통과 정서를 담은 흥겨운 들노래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양주들노래’는 논농사가 활발했던 양주에서 모심기와 논매기 때 부르던 노동요로 지역 농경문화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간직한 소중한 무형유산으로 2010년 양주시 향토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이후 보존회는 매년 정기공연을 열며 그 맥을 잇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정기공연 외에도 창부타령·뱃노래·홀로아리랑 등 ▲초청공연, ▲모심기 체험, ▲나전칠기 거울 만들기, ▲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들노래는 조상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노동요이자 우리의 무형유산”이라며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이 최근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제3회 희망다울림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약 1,000여 명의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노인의 날 기념식, ▲노인복지기금 마련 바자회,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제에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기아대책·양주소나무라이온스클럽·브레드타임·루체상사·기프트포레·작심상회·마켓삼공칠·키친아울렛 삼육상회·오앤오스타린넨·양주시 삼숭다함께돌봄센터)가 함께해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용석 관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어르신들의 삶에 희망을 더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은 양주시에서 위탁을 받아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어르신들의 즐거움과 희망을 열어가는 사회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1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태옥)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벼룩시장 운영 수익금 전액인 45만7천 원을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9월 7일 열린 ‘회천1동 벼룩시장’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전달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태옥 주민자치회장은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해준 위원들과 주민분들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회천1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뜻깊은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회천1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