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는 30일 덕계동에 위치한 공립베네스트 어린이집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1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미라 원장과 교직원 및 원아와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라 원장은 “우리 원아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문구류를 가지고 나와 매매나 교환을 하는 플리마켓을 상시 운영하고, 지난 11월에는 학무모들과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이번 수익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절약과 나눔에 대해 배우고 기부를 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배운 나눔에 대한 경험은 자라서도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준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참으로 기특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는 지난 27일 은현면 소재 에이스섬유에서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성훈 이사 및 이혜진 실장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혜진 실장은 “추위에 많이 취약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기부를 진행해주신 에이스섬유 대표님께 큰 감사를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 및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섬유는 2017년 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 4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지난해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1억 원 기부를 약정
(케이엠뉴스) 양주시의회 최수연 부의장과 강혜숙 의원이 경기도 북부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최수연 부의장은 행정감사 분야에서, 강혜숙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각각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두 의원은 시정현안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로 전문역량을 강화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최선의 정책대안을 제시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수연 부의장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했다.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관행으로 굳어진 불합리한 행정사항을 개선하고 공직문화 혁신방안도 꼼꼼히 챙겼다. 이와 더불어, 공공의료원 유치를 원하는 시민의 숙원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양주가 경기북부 거점 공공병원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최수연 부의장은 “피부로 느끼고, 몸으로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며 “양주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혜숙 의원은 현안 자료의 수집과 연구를 병행,
(케이엠뉴스) 양주시 광적면(면장 송수진)이 지난 26일 ‘광적상가번영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온품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광적상가번영회’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들과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저소득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용 회장은 “경제가 어려워도 상가는 지역사회의 상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역 상권이 더 활성화되어 내년에도 더 많은 후원금을 기부하고 싶다”고 밝혔다. 송수진 면장은 “모두가 춥고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상가번영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뜻대로 지역 취약계층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는 ‘광적상가번영회’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에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선례로 남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2024년 청룡해 갑진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희망과 도전의 정신으로 경기북부 중심도시의 미래 청사진을 실행하기 위해 힘써온 양주시는 부위정경(扶危定傾)의 자세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중점과제에 집중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주시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양주시는 지난해 인구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전국 3위, 신도시 평균 연령 36세(수도권 평균 43세)를 기록하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는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꿈꾸며 도시개발, 문화교육,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024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양주시가 추진한 사업과 성과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 양주시민의 결실…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의료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양주시가 지난 9월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북부공공의료원 후보지로 선정되며 30만 양주시민의 오랜 염원이 풀렸다. 이번 선정에는 22만이 넘는 시민 서명과 단체 및 개인의 유치 기원 노력 등 양주시민이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결실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2동이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지역 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뜻함과 응원의 메신저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2024년 마을 복지 사업 중 하나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날 이벤트는 이동섭 회천2동장 및 직원들을 비롯해 고행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명에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행준 위원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을 격려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동섭 동장은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포근한 연말 분위기를 더함과 동시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1동이 27일 회천의용소방대(대장 신중묵)에서 관내 소외 이웃들을 위한 백미 10kg 30포(환가액 12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돕기 위해 회천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신중묵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회천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용숙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것이며 정성을 모아주신 회천의용소방대 대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회천의용소방대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자발적으로 모여 화재진압을 지원하는 민간 단체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양주국민체육센터가 지난 12월 12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위험성평가 인정심사 제도에서‘위험성평가 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시설 인정제도는 사업장 자체에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여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 실태를 위험성 평가 기준 및 인정절차에 따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심사원이 현장실사 및 제출된 자료를 객관적으로 심사 후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로, 이번 인증 유효 기간은 2024년 12월 12일부터 2027년 12월 11일까지 3년이다. 양주국민체육센터는 자체적인 위험성 평가를 통한 시설의 위험요소를 발굴하여 대책 마련과 중대재해 예방활동 진행사항 등을 제출한 결과 사업주의 관심도 및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 등 총 4개 분야 13개의 항목에 대한 정밀 평가 후 위험성평가 우수시설로 인정받았다. 특히 위험성 평가팀 조직의 역할 및 예산편성에 관한 사항, 유해 위험요인 조치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 안전보건담당자의 책임과 역할에 관한 사항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 주민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는 백석파출소의 신축 이전이 민·관의 협력을 통해 부지를 확보하며 탄력을 받고 있다.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는 27일 부지확보를 위해 대부를 포기한 주민 2명에게 백석읍 발전협의회(회장 송경덕)에서 합의 보상금 1,000만원을 마련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금 전달식은 백석읍 발전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는 사회단체들과 지역에 뜻있는 분들의 협조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합의 보상금을 대부를 포기한 주민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로 주민 덕분에 기존에 리모델링으로 계획되어 있던 협소하고 노후된 백석파출소[백석읍 오산리 36-5번지(282㎡)]가 새로운 부지[백석읍 오산리 102-4, 5, 8번지 (450㎡)]로 신축 이전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백석읍이 백석읍 발전협의회와 함께 합의 보상금을 받은 백석읍 주민 2명과 수차례 만나 대부 포기 및 보상확약서를 받아낸 결과이다. 백석파출소 신축 이전은 경기북부경찰청에서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획재정부와 협의가 완료되어 2025년에 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에 완공될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이 지난 26일 관내 ‘백석읍 목민교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품으로 컵라면 50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컵라면 50상자는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 목사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함께 나누며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과의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목민교회의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