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단월면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청소년 15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교육시설 부족과 접근성이 열악한 단월면 거주 학생들의 교육복지 제공 차원에서 준비됐으며, 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산타분장을 하며 행사를 준비한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서영원은 “크리스마스에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한 단월중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선물 받은 가방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벌써 아이들 졸업이 다가와 아쉬운데, 이렇게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말했다. 이에 정희철 단월면장은 “학생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니 가슴이 따뜻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청소년들이 멋진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복지 지원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왕창교회는 26일 강하면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왕창교회는 강하면에 소재한 대한예수장로회 통합교단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경로당에 식사를 지원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휘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며 지역교회로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석만 강하면장은 “연말을 맞아 성금을 기탁해주신 왕창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하면 계좌로 접수되어 강하면사무소 복지팀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친환경농업연합회는 26일( 관내 5개 출하회,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약 1,00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 기증했다. 나눔행사 전 진행된 정담회에서 이춘우 양평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해마다 경기도 친환경농업연합회가 시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기부하는 나눔행사가 금년 양평군과 함께하여 감사함을 전한다. 오늘 행사처럼 친환경농산물이 지역아동센터나 학교와 함께하는 교류가 많아져 아이들이 친환경농산물을 더 많이 접하면서, 관심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희 양평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농약 없이 농사를 짓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안전한 먹거리를 위하여 누구보다 애써주시는 양평군 친환경농업인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이러한 뜻깊은 사업으로 관내 아동들에게 양평군의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귀한 친환경농산물을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인들과 많은 교류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경기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2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12월 23일 강하면 소재 블룸비스타 금강홀에서 환경교육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도시로서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기 위한 ‘2024 양평군 환경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평군이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여,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환경교육도시로의 시작이라는 주제 발제, 지역 환경교육사례 발표, 그리고 자유토론 세션으로 구성해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지역 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방안을 참여자와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 하이라이트였던 모션 그래픽 퍼포먼스는 모든 논의와 비전을 시각적으로 압축해 표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환경교육 도시로서 양평군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육과 환경
(케이엠뉴스) 전진선 양평군수가 경기도일간기자단에서 주최하는 2024년 우수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ESG 행정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와 지방의정 등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행정 발전을 선도한 인물과 단체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그 공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군수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핵심 공약으로 삼고 환경교육 문화 정착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환경의식을 높이고자 민간단체와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 2025년 환경교육도시에 선정 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루어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아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고자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슬로건으로 ESG 원칙을 도입하고 환경·사회·거버넌스가 연계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갔다. 중첩된
(케이엠뉴스)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내 다자녀 가구를 위해 산타로 깜짝 변신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강상면 ‘새마을 산타가 간다’는 따뜻한 지역사회 사랑과 나눔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에 다자녀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 사업은 강상면 세월리 소재 다자녀 가구 다섯 자녀를 위해 산타로 변신한 새마을회원이 케이크, 학용품, 과일, 장난감 등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윤필구᛫이현주 남녀 새마을 협의회장은 “강상면 새마을회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연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다자녀 가정의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24일 양평읍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양평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 해 동안 수강생들에게 커피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직접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합쳐 양평읍에 전달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뜻깊은 기부이다. 양평읍 주민자치위원회 유재복 위원장은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양평읍의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탁금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지평면위원회는 지난 22일 지평면의 한파취약 가구를 돕기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구에 단열 및 난방시설 개선을 제공해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에 참여한 10명의 회원들은 방풍작업, 지붕수리, 연탄난로 설치 작업에 참여했다. 엄기덕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는 단순히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지평면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웃을 서로 돌보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평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JM스페이스는 지난 24일 지평면 관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JM스페이스는 매년 기부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평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JM스페이스 허선옥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올해도 지평면에 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JM스페이스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주변 어려우신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용문면 소재의 아이꿈터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을 24일 용문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아이꿈터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행사와 용문면 복지팀에서 관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작·배부한 저금통으로 마련됐다. 아이꿈터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소중하게 모은 모금액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아이꿈터어린이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양평군 행복나눔사업으로 지정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문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일명 나행복사업) 10개의 사업으로 분배되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행복꾸러미, 행복한 방방만들기, 마음 든든 장학금 등으로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