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ㆍ3동, 망포1ㆍ2동)은 12월 26일 버스비 지원사업 현장접수창구를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버스비 지원사업은 어르신, 장애인, 사회초년생 청년 등을 대상으로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정책이다. 수원시는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해 관내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12개소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현장접수창구를 운영하여 어르신 및 장애인에게 신청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희승 위원장은 영통 2·3, 망포 1·2동 행정복지센터,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현장접수창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접수 업무 담당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은“이번 버스비 지원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어르신과 장애인의 일상 이동을 보장하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시의회 차원에서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을 확대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새로운 발전 모델이 되기 위해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6일,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 및 심포지엄」에 참석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화성형 통합돌봄의료체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보건의료 강화형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적·현장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집에서 병원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돌봄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화성형 돌봄의료센터는 적시적소의 돌봄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증명해왔고, 오늘의 비전 선포는 의료와 복지, 제도와 현장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성과 보고 및 비전 선포, 『통합돌봄의료 미래 전략』 특별 강연, 『통합돌봄과 보건의료의 과제·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이어지며,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찾아가는 경기도
(케이엠뉴스) 김포시의회는 배강민 의원, 한종우 의원, 황성석 의원이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각각 공약실천, 의정봉사,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의회에서 추천된 우수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배강민 의원(김포시의회 부의장)은 시민 중심의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정 공약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점검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에 힘써온 점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종우 의원(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복지와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편익 증진에 주력해 왔다.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개정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행정의 공백을 점검하
(케이엠뉴스)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2월 23일 장기도서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김포의 해답’을 주제로 제17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약 100여명의 시민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토론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김포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전문가와 시민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해 국가정책·선진사례 등 전문가 관점과 시민 관점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좌장을 맡은 김기남 의원은 모두발언에서“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이라며 “오늘 토론이 김포시의 여건에 맞는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를 맡은 세종대학교 전의찬 석좌교수는 국내 탄소중립 분야의 권위자로서 전 지구적 기후위기 현황과 국내외 대응 사례를 소개하며, 중앙정부 중심의 정책을 넘어 지방정부 주도의 탄소중립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시암리습지와 갯벌 등 지역 생태자산을 활용한 김포형 탄소중립 전략을 제언했다
(케이엠뉴스) 성남시의회 박주윤 의원(국민의힘, 신흥2·3동·단대동)은 12월 18일 열린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된 ‘횡단보도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설치’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성남시의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정지선은 단순한 노면 표식이 아니라, 보행자와 차량 사이의 생명의 공간”이라며 “불과 몇 미터의 거리 차이가 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고 밝혔다. 현행 경찰청의 '2023 교통신호기 설치‧운영 업무편람'에 따르면, 횡단보도 앞 정지선은 통상 2~5미터 전방에 설치하고, 최대 10미터 이내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박 의원은 “현재 성남시 곳곳에는 정지선이 횡단보도에 지나치게 근접해 설치돼 있어, 차량이 멈추더라도 보행자 바로 앞까지 차량이 접근하는 위험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수정구 산성대로와 분당구 야탑동 횡단보도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정지선을 지켜도 보행자와의 안전 거리가 전혀 확보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곳을 매일 아이들과 어르
(케이엠뉴스) 이천시의회가 24일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천시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 권영기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한 해 동안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원 가운데,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의원을 선정하여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포상하는 상이다. 권영기 의원은 그동안 심리·정서적 위기에 놓인 시민들을 위한 대응 체계 강화에 힘써 왔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지원 확대와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지역사회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시민의 보건과 안전을 중심에 둔 정책 활동을 강화하며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쳐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걸어온 시간이 이렇게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더욱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동두천의 내일을 밝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의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한 해 동안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원 가운데,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의원을 선정하여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포상하는 상이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안전·교통·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지역 내 생활 안전 취약 구간을 직접 점검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 왔다. 또한 교통 불편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관리 정책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처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케이엠뉴스)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이 지난 12월 24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개최된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원 가운데,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의원을 선정·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재수 의원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에 힘쓰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 아울러 행정 전반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책임 있는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 곁에서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