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평군 양동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0일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2024년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운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황선호 의장,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을 비롯한 내빈 및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1부 시상식, 2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손정숙 위원과 이동숙 강사가 군수 표창을 수상했으며, 양동면 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 명칭 당선작인 “Bravo! 양동 갈무리”를 공모한 최명근씨가 위원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짐볼 스트레칭, 하모니카, 오카리나 등 14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준비한 찬조공연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양동면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의 화합을
(케이엠뉴스) 양평공사는 지난 10일 전진선 군수와 군민평가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혁신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사 임직원들이 창의적으로 실행한 업무 사례를 발표하고 혁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접수된 37건의 제안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팀이 본선에 참가해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공사의 창의․혁신 경진대회가 올해로 2년 차를 맞아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공사가 창의와 혁신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범수 양평공사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직원들이 서로의 업무 혁신 사례를 나누고 배우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 활동을 적극 발굴해 군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사례를 경영 활동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과의 상생을 실현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이달 17일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오는 17일 쌈채교육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농업기술센터, 읍면 복지회관 등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읍면 순회교육은 오는 1월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까지 12개 읍면 지정장소에서 방문교육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농업기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과 지정장소에서 진행된다. 교육 분야는 식량·원예작물과 품목별 전문과정(쌈채, 양파, 부추, 수박, 과수)의 교육을 비롯해 GAP, 친환경농업 등으로 구성됐다. 김종오 농업경영과장은“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대비하고 올 한해 성공적인 영농활동이 되시길 기원드린다며, 양평군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이 11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양평군 대학 입시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달라지는 대입 제도의 핵심 사항과 성공적인 고교 생활을 위한 준비 방안 등을 다루고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특강으로 구성되어 대학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제도 이해’와 ‘농어촌 특별전형의 이해와 지원 전략’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강연은 남양주 다산고의 조만기 교사가, 2부 강연은 양평 양서고의 김도훈 교사가 맡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자녀의 대학 입시 준비에 대한 막막함을 느끼고 설명회에 참여했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돕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11일 단월면 주민자치센터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단월면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단월면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 중인 ‘단월아리장고’의 공연으로 시작한 설명회는 양평군과 단월면의 역사·문화 및 인물에 대한 교양강의와 양평살이에 필요한 생활정보를 엮은 양평살이 안내서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 중 단월면에 보산정(향토유적 11호), 박원겸 선생 신도비(향토유적 12호), 유장 양헌수묘(향토유적 13호)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다는 설명에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설화들에 특히 흥미를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단월면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명회가 내가 사는 단월면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양평에서의 삶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이 16일부터 관내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제26기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26주년을 맞이하는 친환경농업대학은 지금까지 2천 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양평군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평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전문농업과 20명, 귀농귀촌농업과 40명, 농산물가공과 20명, 농촌융복합산업과 20명으로 총 1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양평군민 중 지방세 미 체납자(1세대 당 1명만 지원 가능)이다. 청년농업인(만39세 이하)은 우선 선발하고 본 대학을 3회 이상 졸업한 자와 농산물가공(기초)와 창업과, 귀농귀촌농업과(전 신규농업과) 졸업자는 동일과정 지원이 불가하다. 입학지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4주간이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7일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교육 등록기간은 내년 2월 10일일부터 14일까지이다.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 전문농업과는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귀농귀촌농업과는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등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이며
(케이엠뉴스) 양평군이 11일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및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평군과 사랑의 열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절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2월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이후 실시된 두 번째 행사이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최인성 국장, 이경학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내빈과 기부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과 축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기부 전달식(1·2부)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기부 전달식에서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지역 주민과 업체, 기관·단체 87개소에서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억 7천8백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기탁됐다. 양평군의 올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목표 금액은 2억 원으로,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온도가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케이엠뉴스) 양평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평군지부가 4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인증 현판을 받았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바람직한 노사 관행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발굴해 인증·포상하는 제도로, 노사관계 전문가(교수, 연구원, 변호사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 현지실사, 대면심사 총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심사에서 양평군은 신규직원 숙소 마련·불합리한 관행 개선·조직문화 혁신 운동을 비롯한 공무원 권익 및 후생복지 증진과 노사 합동 워크숍·노사 간담회 등 조합원과의 소통 창구 마련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양평군 공무원 노조는 그간 장기기증 희망등록, 헌혈동참 캠페인, 해피나눔성금 전달, 사랑의 온도탑 성금 전달 등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 앞장서온 노력이 높이 평가 받았다. 군은 10일 제4기 양평군 공무원 노조 출범식을 열고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
(케이엠뉴스) 양평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4 겨울엔 양평’이 8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행사는 각종 체험 부스, 포토존, 어린이 뮤지컬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져 1천 여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양평관광 마스코트인 ‘양춘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양평시장 쉼터에서는 양평군 홍보대사 손헌수가 진행하는 ‘전국노래방’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겨울엔 양평’은 ‘관광양평’을 슬로건으로 관광 비수기인 겨울 방문객의 발걸음을 끌어들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기획된 축제로, 올해는 해장국, 도서관, 북카페, 반려동물 동반숙소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축제 기간 동안 방문한 명소마다 스탬프를 찍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군은 방문객들이 양평 전역에서 축제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만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매력적인 양평의 곳곳을 탐방하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투어와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독거노인 AI 안부살핌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돌봄 공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 효과를 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독거노인 AI 안부살핌서비스’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협약으로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원격검침계량기(AMI)를 통해 전력 사용량과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패턴을 파악한 후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담당 공무원에게 알림을 발송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서비스 개시 후 매일 742명을 점검하며, 4,377건의 안부를 확인했다. 점검을 통해 군은 이상 감지가 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요양·돌봄, 주거, 영양급식, 건강관리, 정서지원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하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일촌 맺기 사업과 연계해 일대일 또는 일대다(多) 매칭을 통한 위기 가구의 안부 확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고독사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