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12월 31일 ‘1사 1하천 가꾸기’ 부문에서 지속적인 참여와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포시장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자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담당 하천인 나진포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변 쓰레기 수거, 교란·위해식물 제거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김포시 해양하천과가 주관한 상·하반기 민관 참여 하천가꾸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상반기에는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씨앗 파종 활동을 실시해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연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하반기에는 개나리 식재와 위해식물 제거 활동을 통해 하천 경관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했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김포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도민 참여형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개선을 선도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
(케이엠뉴스) 존경하는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의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검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또한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5호선 연장 및 일산대교 무료화,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김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는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체납세 징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누락 재산을 전수 조사하는 ‘지방세 체납자 부동산·차량 압류 일제조사’를 2025년 8월부터 4개월 동안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체납자 뿐만 아니라 정리보류자 중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을 활용한 전국 재산 일제 조회와 부동산 등기부·차량 등록원부 확인을 통해 신규 취득하거나 누락된 재산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체납자의 부동산 10,426건, 차량 2,013건 등 총 체납액 112억 원에 대해 압류를 실시했으며, 특히 부동산 압류 사전예고를 통해 511명으로부터 9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재산 현황을 면밀히 정비하고, 정리보류자에 대해서도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체납세를 징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매월 체납자에 대한 재산을 조사하여 압류 등 선제적 체납처분을 통해 신뢰받는 체납징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시의회는 2일 김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무식은 국민의례, 임용장 수여,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종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다”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시의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2일 오전 9시 마산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참배로 2026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김포시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2026년 적마의 해를 맞아 김포시 역시 성장을 향해 힘차게 달리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망 확충과 안전 강화를 통해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한다”며 “올해는 이 기운을 받아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를 시민 한 분 한 분이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속도감 있는 행정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김포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무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올 한 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
(케이엠뉴스) 김포시와 김포시체육회·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일 하성면 봉성산에서 ‘2026 봉성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새벽부터 봉성산을 찾은 시민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산길을 오르고, 정상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했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약 1,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성산 일대는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는 오전 7시 봉성산 정상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악 앙상블 ‘벨라보체 6인조’의 밝고 웅장한 새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타악연희단 ‘누리’의 박진감 넘치는 모듬북 공연이 이어지며 새해의 기운을 힘차게 알렸다. 이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새해 소망과 행복,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병수 김포시장은 “붉은 말의 해, 김포에 붉은 교통이 들어와서 모든 분들에게 큰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국정과제를 반영하여 조직의 외형적 확대보다는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기능 중복을 줄이고 실·국 단위 관리 기능을 강화해 정책 집행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26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 먼저, 기획조정실에는 예산부서와 세정부서를 하나의 실·국 단위로 편제한다. 이를 통해 세입과 세출 관리 기능을 일원화하고,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전략적 관리와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치행정국은 행정안전국으로 변경하여 기존의 안전기획관을 행정부서들과 같은 국 내에 편제해 국장 아래 지휘 본부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재난·안전 부서의 이동은 정부의 재난·안전 분야의 조직 인력 강화 방안의 하나로, 우수한 인력 확보와 읍면동과의 소통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분산적으로 운영되던 재난·안전 관련 기능을 행정 관리체계 안에서 통합 조정함으로써, 평상시 예방부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후 관리까지 더욱 체계적인 재난·안전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래전략국에는 스마트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현년도 세외수입부서 징수 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총 11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 그 밖의 다른 법률 등에 따라 부과 징수하는 자치단체의 조세 외 금전 수입이다. 세외수입 부서 징수 평가는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업무 성과의 확인을 위해 추진했으며 ▲현년도 징수 실적 ▲세원 발굴 분야 ▲체납액 징수 방안 등 항목으로 징수 활동에 대한 부서의 노력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개 ▲우수 4개 ▲장려 6개 부서를 선정해 총 68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고, 우수 사례 등 성과를 여러 부서와 공유했다. 이번 포상금 지급은 2025년도 세외수입 평가 시상금으로 시에서 확보한 예산을 세외수입 담당 부서에 인센티브로 지급했으며, 담당 부서에는 사기 진작 및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노력한 여러 부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징수 총괄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많은 부서에 인센티브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서울우유 김포낙우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김포시민장학회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포시에서 젖소를 사육하는 49개 농가로 구성된 서울우유 김포낙우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2013년부터 지금까지 김포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태 서울우유 김포낙우회 회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를 면역증강제 공급, 축산장비 및 시설 설치 등 김포시의 긴급 폭염대책과 지원으로 잘 버텨냈다. 이에 회원들이 감사의 뜻을 모아 소외계층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매년 폭염 피해가 발생하고 사료값, 시설비 등 가축생산비 상승에 따라 여러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