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수원시 6개 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다. 북수원시장·장안문거북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정자시장·남문로데오시장이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장안문거북시장·못골종합시장·북수원시장·화성시장은 ‘시장경영 패키지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특색이 가미된, 쇼핑·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시장별로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을 위한 운영조직 구성 역량 강화 상품 발굴·입점·마케팅 배송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기반 구축을 종합지원하는 것이다. 시장별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시장경영 패키지지원은 온라인 마켓의 배송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북수원시장은 캠핑특화시장으로 브랜딩해 주변 캠핑장 연계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안문거북시장은 시장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환경을 조성하고 특화 콘텐츠를 활성화해 관광객을
이민근 안산시장은 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다음은 기자 회견문이다.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는 안산시장 이민근 입니다. 갑진년 푸른 용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룡의 힘찬 기운으로 설렘 가득한 새해를 시작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안산의‘혁신적 변화와 행복한 동행’을 체감하는 한 해였습니다. 안산사이언스밸리에는 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테그리스가 테크놀로지 센터 설립 착공에 들어갔고, 일본 반도체 분야 강소 기업인 테크니스코와의 투자협약으로 ‘한·미·일 글로벌 R&D 지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총 12만 대 이상 서버 보관이 가능한‘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준공해, 4차 산업혁명의 메카이자, 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언론에 주목을 받았고, 안산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3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GTX-C 노선의 상록수역 추가 정차를 확정지어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30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 1호 조성으로, 청년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청년창업 활성화에 박
(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4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열린 2024년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단체장, 상공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요인사 신년사 시루떤 절단 및 샴페인 축포 참석자 상호 덕담 및 떡국 식사 등이 있다.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기업경쟁력 향상과 건전한 기업 경영을 위해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수원상공회의소가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경영 선진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인문학 강좌 ‘종교, 정치, 문학으로 보는 팔레스타인’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이 특강을 진행한다. 중동 관련 종교, 정치, 문학 등 분야의 전문가가 팔레스타인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강연은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샤리아:알라가 정한 길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무엇이 문제인가? 팔레스타인 시인 마흐무드 다르위시와 타밈 알 바르구시 팔레스타인 문학의 이해:팔레스타인 소설을 중심으로 등이다.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종교, 정치, 문학으로 보는 팔레스타인’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URL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영통도서관 관계자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팔레스타인 사회와 문화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는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년에도 다채로운 문화 다양성 이해 강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케이엠뉴스) 수원시가 ‘사랑나눔수원’을 추진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별로 간담회를 하고 추진 성과를 공유한다. 지난 12월 22일 팔달구 동 협의체와 첫 간담회를 했고 상반기에 장안구·권선구·영통구 동 협의체와 각각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총무 등이 참석한다. 수원시의 나눔 브랜드인 ‘사랑나눔수원’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게·기업, 시민이 현물이나 후원금을 지원하는 나눔 참여 활동이다. 현재 34개 동이 참여하고 있다. 사랑나눔시민 849명, 사랑나눔가게 243개소, 사랑나눔기업 57개소이다. ‘사랑나눔시민’, ‘사랑나눔가게’, ‘사랑나눔기업’ 등으로 참여할 수 있고 월 3만원 이상 현금이나 월 3만원 상당 이상 현물을 후원할 수 있다. 시민은 월 1만원 이상 후원해도 된다. 나눔에 동참하려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사랑나눔기업, 사랑나눔가게에는 사랑나눔수원 현판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각 동에서 사랑나눔수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올해도 적극
(케이엠뉴스) 수원시가 1월 31일까지 시민,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규제개혁 시민 체감도, 규제개혁 추진방향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 문항은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 인지도 규제 애로 경험, 규제 유형 규제애로 개선요청 경험, 처리 과정 만족도 규제개혁 중점 추진 분야 등 16개다. 설문조사는 시민, 관내 기업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을 수립할 때 반영하고 규제개혁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 ‘설문투표’ 게시판에서 ‘규제’를 검색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로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요구를 파악해 수원시 규제개혁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한옥 건축가 텐들러 다니엘 어번디테일 건축사무소 공동대표가 제151회 수원새빛포럼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전통 건축이 필요한 이유’다. 수원시는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51회 수원새빛포럼’을 개최한다. 텐들러 다니엘 공동대표는 이날 포럼에서 전통 한옥과 서양 건축을 소개하고 우리에게 왜 한옥이 필요한지 설명할 예정이다. 독일인 아버지와 파독 간호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 공동대표는 어머니 덕에 어린 시절 한국을 자주 방문하며 한국과 친숙해졌다.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에서 건축, 도시 계획을 전공한 그는 ‘도심 속의 한옥’을 주제로 졸업논문을 쓰며 한옥을 연구했다. 졸업 후 한국에 정착해 한옥 전문 건축사무소에서 일했고 현재 어번디테일 건축사무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BS ‘건축탐구-집’, JTBC ‘한국인의 식판’, KBS1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했다.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연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2월 8일 열리는 제152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최강 몬스터즈’의 김
안성시는 3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년맞이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2024년도 안성시 시정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황과 향후 비전 등을 설명하고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안성시는 시민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다양한 혁신 성과를 창출했다”며 “올해도 멈추지 않는 혁신의 힘으로 안성의 새로운 도약은 물론,‘시민중심·시민이익’을 향한 희망찬 미래를 그려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지속가능한 도시·성장하는 도시’를 3대 핵심 시정 방향으로 설정하고 민생안정과 도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민선 8기 핵심사업을 원만히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보건복지 분야는 ▶노인돌봄과 신설 및 어르신 건강·보건 업무 일원화, ▶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당 활성화, ▶자활근로자 확충, ▶장기요양재택의료 및 아동돌봄·의료지원 강화, ▶출산양육 지원 및 부모급여 인상,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호국보훈수당 지급 등을 추진하며 민생안정을 뒷받침한다, 산업 및 경제 분야는 ▶반도체
(케이엠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2일 새해 첫 출근을 하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성행궁에서 수원역까지 35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청으로 출근해 시청 로비 전등을 켰다. 또 새해 첫 업무를 밤샘 당직으로 시작한 직원들에게 커피를 건네며 격려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배낭을 메신 어르신, 에코백을 든 아주머니, 헤드셋을 쓴 청년까지, 이른 시간 버스에 몸을 실으신 모습에 옅은 고단함이 배어난다” 며 “묵묵히 자신의 삶터를 지키는 정직한 수고가 오늘 우리 수원을 지탱하는 힘임을 새삼 가슴에 새겼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 주인은 시민임을 기억하겠다” 며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께 지혜를 구하며 모두의 마음을 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케이엠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2023년 12월 수원 이의동으로 본점을 이전한 ㈜덴티움을 3일 방문해 “국내 대표 임플란트 기업인 덴티움 본점의 수원 이전은 광교 바이오이노베이션 밸리 조성의 첫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며 “덴티움의 본점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덴티움이 광교에서 세계 1위 치과용 의료기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시설 곳곳을 살펴보고 서승우 덴티움 대표, 정성민 제노스 대표 등 덴티움·제노스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플란트 등 치과용 기기 제조 기업 덴티움은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 협의체 실무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덴티움은 지난 2019년 4월 연면적 6만 3153㎡ 규모의 덴티움 지식산업센터를 이의동에 설립했다. 현재 덴티움지식산업센터에는 덴티움, 제노스 등 의료기기 제조 기업 등이 입주해 있고 덴티움과 제노스 임직원 약 800명이 근무하고 있다.